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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GIST 협력연구센터, 22일 개소…본격적 중개연구 돌입

새로운 의료기술・의료기기 개발 박차

2012-06-22 17:52 | 전남대학교병원
  • 전남대병원과 광주과학기술원(GIST) 협력연구센터가 22일 오후 2시 전남대병원 3동 9층 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중개연구활동에 돌입했다.

  • 전남대병원과 광주과학기술원(GIST) 협력연구센터가 22일 오후 2시 전남대병원 3동 9층 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중개연구활동에 돌입했다.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22일 -- 전남대병원과 광주과학기술원(GIST) 협력연구센터가 22일 오후 2시 전남대병원 3동 9층 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중개연구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김윤수 전남대총장과 김영준 GIST 총장, 송은규 전남대병원장을 비롯해 전남대병원과 GIST 교수와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남대병원-광주과학기술원 협력연구센터는 기초과학과 임상의학간의 공동연구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연구협력을 통해 새로운 의료기술과 의료기기 개발 등 우수한 연구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고 수준의 기초과학과 의료수준을 지닌 GIST와 전남대병원의 교류협력을 통해 미래 혁신적인 의료기술 개발에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남대병원과 GIST는 앞으로 매년 연구과제 공모를 통해 공동연구팀을 선정하고, 연구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총 4개 분야의 연구팀이 구성된다. 연구내용은 ▲유아혈관종양 진단을 위한 근적외선 초분광영상시스템 개발 ▲한국인의 인공 슬관절 전치환술을 위한 골 모델과 연골 모델의 융합 삼차원 형상 모델을 이용한 환자 맞춤형 골 절제 유도장치 개발 ▲저분자화합물 처리에 의한 역분화 줄기세포 유도기술 및 심근경색증 치료를 위한 활용기술 개발 ▲두뇌컴퓨터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영상유도하두뇌 조절 로봇 재활훈련 기술 타당성 조사 등이다. 이날 개소식 이후 이같은 내용으로 2시간 동안 심포지엄도 열렸다.

송은규 원장은 “국내 보건의료기술분야는 기초과학과 임상의학의 연계를 통한 실용화가 가능할 수 있는 중개연구분야의 투자확대가 필요한 시기”라며 “전남대병원과 GIST의 지속적인 연구협력을 통해서 뛰어난 의료기술과 장비를 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남대학교병원 트위터 : www.twitter.com/cnuhpr

보도자료 출처: 전남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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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20-5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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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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