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경북도, 6·25전쟁 62주년 기념식 경주서 개최

참전용사의 명예선양과 전후 세대에게 호국안보 의식 고취

출처: 경상북도청
2012-06-25 13:57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25일 -- 경상북도는 6. 25.(월) 11:00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6·25전쟁 62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거행한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상효 도의회의장,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참전용사, 보훈단체, 군인,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참석자들은 나라와 겨레를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6·25정신의 올바른 계승을 통한 호국안보 의식고취와 도민역량을 결집하여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어갈 것을 다짐한다.

또한 북한의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등 도발사건과 관련해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와 국가안보에 대한 결의도 다지게 된다.

이날 열린 기념식은 3사관학교 군악대의 군가합창에 이어 6·25전쟁 영상물 상영 등 식전행사에 이어 호국보훈의 달 유공자에 대한 표창, 기념사, ‘6·25의 노래’ 와 ‘전우야 잘 자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6·25전쟁 및 유해 발굴 사진전시회가 열린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기념사에서 “6·25 전쟁에 대한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여, 자유수호를 위하여 헌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전후세대에게 국가의 소중함과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선진일류 국가로 도약을 다짐하자”면서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 전투지역의 포항, 영천, 칠곡 등 8개 시군에 낙동강 호국평화벨트를 조성하여 세계적인 호국평화성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나라를 위해 위국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고 유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언론 연락처

경상북도청
보건복지여성국
사회복지과
안대홍
053-950-28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뉴스 공유하기

언론 연락처

경상북도청
보건복지여성국
사회복지과
안대홍
053-950-2835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