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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호선 범시민자문단’ 모노레일 건설에 참여

6. 27. 대봉교 동편 교각미관개선 시험시공구간 자문위원 방문

출처: 대구광역시청
2012-06-27 15:05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27일 -- 도시철도건설본부는 6월 27일 범시민자문단(구성 103명) 자문위원을 초청해 그간의 공사추진 현황과 3호선 교각미관개선 시험시공에 대해 설명하고, 교각 미관개선(안)에 대한 본격적인 시민의견 수렴에 나섰다.

대봉교~동성초등학교 네거리 380m 구간에 설치된 교각미관개선(안)은 시민·전문가 등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법을 적용했으며, 지난 5월 말 시험시공을 마쳤다.

중앙분리대에는 화단을 조성하고 다양한 수종을 식재해 약 1년간 현장적응성·계절별 변화·교각과의 조화 등을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며, 교각 15개소에는 코팅, 그래픽, 래핑, 피복식물, 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해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범시민자문단은 2007. 7월 구성됐으며, 그동안 3호선 건설에 대한 자문과 홍보, 시민의견 수렴에 앞장서 왔다. 이날 현장을 찾은 자문위원은 교각미관개선 구간과 신천 사장교를 둘러보고 난 뒤 한결같이 “3호선 범시민자문단의 일원이 된 것이 무엇보다 자랑스럽다. 콘크리트 구조물도 활용하기에 따라 이렇게 아름다울 수도 있구나!”라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안용모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 3호선은 안전과 경제성 확보는 물론이고, 시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는 명실상부한 시민모노레일로 건설하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문위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좋은 의견을 내 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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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언론 연락처

대구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
윤태명
053-640-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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