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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마철 대비 감염병 예방 활동 강화

2012-06-27 15:09
광주광역시청 제공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27일 --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수인성 감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하수구, 축사, 공한지, 재래시장 등 481개소 방역 취약지에 대해 방역소독 등 장마철 감염병 발생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병·의원, 약국, 학교 보건교사, 사회복지 시설장, 산업체 보건관리자 등 질병정보모니터 요원 295명을 지정·운영해 감염병 발생 예방활동과 감염병 확산방지에 주력할 계획이다.

여름철 장마에 대비한 수해 발생시 침수와 배수기간 등 단계별 감염병 관리를 위해 6개반 40여명의 수해지역 감염병 예방 기동반을 편성해 상습 수해지역과 방역소독 취약지 등을 파악해 사전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수해 발생시에는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 구축을 완료했다.

또한, 장마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각 보건소에 살충·살균 소독약품, 손 세정제, 손 소독제, 장티푸스 치료약제, 피부 연고제 등의 의료물자도 미리 확보해 놓은 상태다.

시는 장마기간 중 지켜야할 사항으로는 ▶조리하기 전, 용변 후, 식사 전 철저한 손씻기 ▶끓이거나 소독된 물, 생수 등 안전한 음용수 마시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서 섭취하기 ▶설사 증상이 있을 경우 상처난 손으로 음식물 조리 금지 ▶파리·모기 등 위생해충이 방생하지 않도록 청결한 환경 관리 ▶설사 증상자가 발생하면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장마철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후 반드시 손과 발을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광주광역시청

광주광역시
건강정책과
정순복
062-613-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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