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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읍면동 복지위원 활동체계 구축

복지위원협의회 구성해 관내 147명의 복지위원 활동 활성화방안 협의

2012-06-27 15:43 | 창원시청

창원--(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27일 -- 창원시는 27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구청 복지위원협의회 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복지위원협의회를 구성하고 복지위원 활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읍면동 복지위원들의 활동체계 구축과 복지위원들의 활동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협의회 임원을 선출했다.

창원시복지위원협의회 회장에는 공영재 진해구협의회장이, 부회장에는 이성애 마산합포구협의회장이, 총무에는 권채경 성산구협의회장이 각각 선출·선임됐다.

현재 복지위원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읍면동장의 추천으로 시장이 위촉하며, 시 전체에 147명의 복지위원이 읍면동별로 2~3명씩 위촉되어 복지대상자 발굴과 상담 등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창원시복지위원협의회는 “앞으로 복지위원 교육과 분기별 회의 등을 개최하고 읍면동 복지위원의 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출처: 창원시청

창원시청
주민생활과
희망복지담당 최영숙
055-225-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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