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가뭄 극복 비상급수 실시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27일 -- 최근 계속되는 고온과 가뭄으로 일부 논에서 물 마름과 밭작물 잎 마름 현상이 발생해 광주시는 비상급수를 실시하는 등 가뭄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까지 광주지역의 강수량은 평년의 75% 수준으로 모내기는 일부 2모작 논을 제외하고 모두 완료했으나 5,6월중 고온과 가뭄이 지속되어 가뭄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시에서는 비상급수 실시를 위해 지난 26일부터 관계공무원과 소방차, 농업인들까지 급수 대열에 동참해 가뭄피해 지역에 생명수 같은 물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급수실시 지역은 총 7ha으로 북구 동림동 4.5ha, 광산구 어룡동, 임곡동, 대산동 등 2.5ha 지역에 소방차 3대와 양수기 50여대를 동원하여 급수를 실시했다.
광주시 박영선 생명농업과장은 “앞으로도 가뭄이 지속될 것을 대비해 관계부처에 한해대책 사업비 12억을 지원 요청하였고, 비상 용수가 필요한 지역에는 지속적으로 급수를 추진해 한 포기의 작물이라도 더 생육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광주지역의 강수량은 평년의 75% 수준으로 모내기는 일부 2모작 논을 제외하고 모두 완료했으나 5,6월중 고온과 가뭄이 지속되어 가뭄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시에서는 비상급수 실시를 위해 지난 26일부터 관계공무원과 소방차, 농업인들까지 급수 대열에 동참해 가뭄피해 지역에 생명수 같은 물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급수실시 지역은 총 7ha으로 북구 동림동 4.5ha, 광산구 어룡동, 임곡동, 대산동 등 2.5ha 지역에 소방차 3대와 양수기 50여대를 동원하여 급수를 실시했다.
광주시 박영선 생명농업과장은 “앞으로도 가뭄이 지속될 것을 대비해 관계부처에 한해대책 사업비 12억을 지원 요청하였고, 비상 용수가 필요한 지역에는 지속적으로 급수를 추진해 한 포기의 작물이라도 더 생육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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