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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 서울패션전문학교 12학번 김세현씨 최종 선발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27일 -- 서울시가 지원하는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에 서울패션전문학교(학장 박정원) 패션디자인학부 1학년 김세현씨가 최종 선발되었다.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는 있지만 방법을 몰라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30대 청년들에게 창업환경을 만들어 주는 지원프로그램으로 2009년에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4기 선발을 한 것이다.

사업계획서 심사와 심층면접을 통해 선발된 예비 청년창업가들은 7월부터 1년간 강북청년창업센터와 강남청년창업센터에 입주하여 1인당 10~15㎡의 창업공간을 제공받고 창업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입주자에게는 월 최대 100만원의 창업활동비를 지급하며 전문가 컨설팅, 홍보 등의 전문적인 창업교육 프로그램도 지원된다고 한다.

김세현 예비CEO가 앞으로 전개해 나아갈 온라인 쇼핑몰 ‘탈피오트(Talpiot, www.talpiot.co.kr)’의 방향은 30대 미시 커리어우먼을 주요 타켓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소재로 베이직 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추구하여 체형의 변화로 자칫 자신감을 상실할 수 있는 미시여성의 아름다움을 끌어내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세현씨는 “현재 30~40대 대상 여성의류쇼핑몰이 수요에 비해 부족하고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지 않는 점에 사업비전을 갖고 창업을 계획하게 되었다. 그동안 사회복지 및 노동관련 공공기관에 근무하며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참여 기회 제공을 마련하고 싶었다. 수익금의 10%는 소외계층 사회공헌 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고 ‘탈피오트’의 온라인 쇼핑몰 오픈을 시작으로 오프라인매장, 해외시장 진출까지 확대 운영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서울패션전문학교 박정원 학장은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개발을 위한 지원을 돕고, 차별화된 패션특성화 교육내용으로 새로운 패션인력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결과가 다른 서울패션전문학교(www.sfc.ac.kr,02-755-3820)는 2013학년도 예비수시 접수 중이며, 실무중심의 패션디자인 연구원 서울패션아카데미(02-755-3755, www.f2a.co.kr)를 자매 교육기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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