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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청원 연결도로사업 ‘탄력’

‘청주역~옥산간 도로 확장’, ‘월오~가덕간 도로 개설’

출처: 청주시청
2012-07-02 09:36

청주--(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02일 -- 청주시가 청주·청원 상생발전에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청주역~옥산간 도로 확장사업’과 ‘월오~가덕간 도로 개설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2014년 청주·청원 통합으로 증가하게 될 교통량 처리와 옥산면, 오창읍, 남일면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민선 5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한 ‘청주역~옥산간 도로 확장사업’과 ‘월오~가덕간 도로 개설공사’가 예산확보 및 공사발주를 통해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

먼저 ‘청주역~옥산간 도로 확장사업’은 흥덕구 정봉동 광역매립장 입구~신촌동 오송연결 도로까지 2.1km 구간을 교량을 포함해 기존 왕복 2차로를 4차선으로 확장하고, 철도건널목을 입체화하여 차량이 무정차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한국철도시설공단 충북본부와 ‘충북선 청주∼오근장간 옥산 건널목 입체화 사업 협약’을 체결해 과선교구간 사업비 166억원을 2014년까지 지원받고 있으며 보상율이 95% 정도 진행됨에 따라 하반기 중 공사에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더불어 청주시 월오동 및 충북도 자치연수원 직결도로 연결로 교통소통 원활을 도모하고 청주시, 청원군 미원면, 보은군 속리산 관광도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월오~가덕간 도로 개설공사’를 지난 5월22일 착공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상당구 월오동에서 청원군 남일면 황청리 시·군 경계까지 1.13km를 왕복 2차선으로 개설되며 올해 50억원을 투입, 현재 70% 보상이 완료되었으며 총사업비 75억원을 들여 2013년 12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될 때 오송메디컬시티 및 오창과학단지와의 원활한 교통소통이 이루어져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 청원군민 숙원사업 해결을 통해 상호 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청주·청원, 도·농간 지역균형발전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는 “앞으로도 통합시 상생발전을 위한 연결도로 확충을 통해 지역간 불균형 해소와 사회통합의 밑거름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했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city.net
언론 연락처

청주시청
도로시설과
시도시설담당 김수길
043-200-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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