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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제9회 네티즌 추천 ‘한국의 대표작가’ 투표 실시
  • - 오는 7월 2일부터 25일까지 전국민 대상 투표, 9일부터는 모바일 투표도 가능
    - 선정된 대표작가의 대표작은 세계 250여개 해외도서관에 기증
    - 평소 만나고 싶었던 작가와 함께하는 2박 3일 문학캠프도 신청 가능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02일 --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 www.yes24.com)가 7월 2일부터 25일까지 ‘네티즌 추천 한국의 대표작가‘ 행사를 실시한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특히 9일부터는 모바일 투표도 가능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해 한국의 대표작가를 선정할 수 있다. 매년 함께 제작하는 문학자료집 또한 전자책으로 만들어 16일부터 관련 페이지에서 누구나 다운받아 볼 수 있다. 한국문학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1위로 선정된 작가의 대표작은 250여 개의 해외도서관에 기증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투표는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은 자랑스러운 ‘한국의 대표작가’,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한국의 젊은작가’,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한국인 필독서’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7월 25일까지 일반 독자들의 온라인투표를 통해 최종 결정한다. 후보에 오른 작가와 작품은 평론가와 출판 편집자, 문학전공자 등 400 여명의 문학분야 전문가를 통해 전년도 수상자를 제외한 대표작가와 젊은작가 각각 24명과 시 에세이 부문, 소설 부문 각각 24권의 필독서를 선정했다.

올해 대표 작가 후보로는 고은, 김승옥, 김원일, 김용택, 김주영, 김지하, 김훈, 도종환, 박범신, 박상륭, 성석제, 신경림, 윤대녕, 윤흥길, 윤후명, 오정희, 은희경, 이문열, 이성복, 최인훈, 최인호, 한승원, 황동규, 황지우 등이며, 젊은 작가 후보로는 구병모, 공선옥, 김경욱, 김려령, 김별아, 김선우, 김연수, 김애란, 김중혁, 문태준, 박형서, 백영옥, 윤고은, 윤성희, 이기호, 전성태, 정유정, 조경란, 천명관, 천운영, 최제훈, 편혜영, 하성란, 한강 등이 올라 있다. 시 에세이 부문과 소설 부문의 각각 24권의 필독서는 지난 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출간된 한국 문학 작품을 대상으로 했다.

또한, 이번 투표에 참가한 독자는 신청을 통해 ‘청춘 문학캠프’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캠프는 ‘힘들고 지친 청춘을 위한 캠프’를 주제로 하여 서울경기지역에서 8월말 2박 3일간 진행할 예정이며, 선정된 200여명의 독자들은 평소 만나고 싶었던 작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서울 경기 외곽을 둘러 볼 예정이다.

이와 관련 예스24의 최세라 팀장은 “이번 투표는 예스24가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한국 작가와 문학을 전세계에 알리자는 취지에서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캠페인”이라며, “특히 올해는 보다 많은 독자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문학자료집 또한 전자책으로 배포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한국의 대표작가’ 행사투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 상황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투표에 참여한 네티즌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와 GENEVA스피커, 상품권을 선물할 예정이며, 참여한 독자 모두에게 국내문학 2,000원 도서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예스24 한국의 대표작가 선정 온라인투표 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yes24.com/campaign/00_corp/2012Nobel/ma...

역대 네티즌 추천 한국의 대표작가에는 박경리(2004년), 조정래(2005년), 박완서(2006년), 황석영(2007년), 조세희(2008년), 공지영(2009년), 이외수(2010년), 신경숙(2011년) 작가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의 젊은 작가로는 2004년부터 2011년까지 김훈, 공지영, 신경숙, 은희경, 정이현, 박현욱, 김영하, 박민규가 매년 차례로 선정된 바 있다.

예스24는 1위작으로 선정된 작품을 매년 영어로 번역하여, 해외도서관에 기증해왔으며, 지금까지 해외 도서관에 소개한 작품은 2004년 첫 선정된 박경리의 ‘김약국의 딸들’, 박완서의 ‘그 가을의 사흘’, 조세희의 ‘난장이가 쏘아 올린 공’ 등 대표작가들의 영어본 8편으로 약 2000여 권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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