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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름철 건강식 식재료 특별점검 실시

복날 대비 삼계탕용 닭, 오리고기 및 대추, 황기, 인삼 등 특별 점검
위반업소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부적합제품 압류·폐기

출처: 서울특별시청
2012-07-02 11:18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02일 -- 서울시는 여름철 삼복더위에 시민들이 즐겨 찾는 삼계탕 등 건강식 식재료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7월 3일(화)부터 7월 13일(금)까지 인삼, 대추, 황기 등 식재료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7월 9일(월)부터 7월 13일(금)까지는 닭·오리고기 판매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닭·오리고기 판매업소에 대한 주요 위생점검 사항은 △포장제품 보관·판매 및 개봉후 재포장 여부, △유통기한 경과 여부, △냉동·냉장제품의 적정 보관 판매 여부, △영업장 위생상태 청결여부 등이며, 닭·오리고기에 대한 잔류항생·항균물질, 병원성미생물 검사도 함께 실시한다.

또한 전통시장, 대형유통점에서 유통되는 인삼, 대추, 황기 등 건강식재료에 대하여 잔류농약, 중금속, 보존제 등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은 즉시 압류·폐기하고 생산자에 대해 고발 등 행정조치 할 예정이다.

김경호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여름철 건강식으로 시민들이 즐겨 드시는 삼계탕 등 먹을거리 안전성을 확보하여 시민들이 위해식품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언론 연락처

서울특별시
복지건강실
식품안전과
안성호
02-6361-3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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