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02일 --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주상용)에서는 국민생명살리기 및 국민 재산보호의 일환으로 실시한 2012년 전국 상습정체교차로 및 교통사고 잦은 곳 상반기 20개를 선정, 개선한 결과 통행속도가 15.9%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본 개선은 지난 4월부터 전국적으로 수행한 결과로 교차로 교통안전에 위해가 되는 요인들을 제거하기 위하여 공단에서 자체 개발한 최첨단 장비인 교통안전점검차량(TSCV)을 이용 도로의 기하구조 및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정밀조사·분석을 실시하였고, 교차로의 신호최적화와 전문프로그램을 이용한 신호체계 분석으로 불합리한 신호체계를 개선하였다.
그 결과 상습정체 교차로 통행속도 개선으로 기대되는 경제적 이익은 연간 약 1,073억원으로 비용절감 효과가 나타났고, 환경비용 또한 연간 약 55억 8천만원의 절감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주상용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상습정체 교차로의 신호체계 개선 결과만으로도 큰 효과가 나타나며, 기하구조 등 교차로 개선시 사고 감소효과가 더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교통사고 감소에 대한 효과는 일정기간 운영 후 분석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상습정체교차로 및 교통사고 잦은 곳 31개소를 추가로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 개선은 지난 4월부터 전국적으로 수행한 결과로 교차로 교통안전에 위해가 되는 요인들을 제거하기 위하여 공단에서 자체 개발한 최첨단 장비인 교통안전점검차량(TSCV)을 이용 도로의 기하구조 및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정밀조사·분석을 실시하였고, 교차로의 신호최적화와 전문프로그램을 이용한 신호체계 분석으로 불합리한 신호체계를 개선하였다.
그 결과 상습정체 교차로 통행속도 개선으로 기대되는 경제적 이익은 연간 약 1,073억원으로 비용절감 효과가 나타났고, 환경비용 또한 연간 약 55억 8천만원의 절감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주상용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상습정체 교차로의 신호체계 개선 결과만으로도 큰 효과가 나타나며, 기하구조 등 교차로 개선시 사고 감소효과가 더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교통사고 감소에 대한 효과는 일정기간 운영 후 분석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상습정체교차로 및 교통사고 잦은 곳 31개소를 추가로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 http://www.koroad.or.kr
도로교통공단 소개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교통안전 교육, 사고조사, 안전기술지원, 교통방송, 운전면허관리, 연구개발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하는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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