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02일 --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는 지난 6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와 영국 런던에서 개최한 방송콘텐츠 쇼케이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KBS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카자흐스탄)을, MBC는 ‘이산’(세르비아)을, SBS는 ‘무사 백동수‘와 ‘서동요’(터키)를, EBS는 ‘문명과 수학’ 등 38시간 분량의 다큐멘터리 패키지(체코)를 판매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밖에도 CJ E&M은 ‘뱀파이어 검사’(보스니아), CU미디어는 ‘펫스토리’(러시아), 대한미디어월드는 중국, 터키 방송사와 프로그램 수출 상담을 심도 있게 진행 하였다.
방통위는 이번에 처음 개최한 유럽 쇼케이스를 통해 한국 콘텐츠의 유럽시장 진입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특히 영국에는 문화적 차이로 인해 그 동안 우리 방송콘텐츠 판매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우리의 다큐멘터리, 엔터테인먼트,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에 대한 홍보와 수출상담회를 통해 수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한국 대표단은 헝가리 공영방송인 MTV와 헝가리 방송통신규제기관인 미디어정보커뮤니케이션(National Media and Information Authority), 영국 상업방송인 ITV와 면담을 통해 양국간 방송콘텐츠 분야의 상호 교류 증진방안을 논의하였다.
방통위 김재철 국제협력담당관은 “이번 방송콘텐츠 쇼케이스는 방송콘텐츠 수출이 미미했던 유럽지역에서 우리 방송콘텐츠를 홍보하고 유럽지역 수출 교두보를 마련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KBS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카자흐스탄)을, MBC는 ‘이산’(세르비아)을, SBS는 ‘무사 백동수‘와 ‘서동요’(터키)를, EBS는 ‘문명과 수학’ 등 38시간 분량의 다큐멘터리 패키지(체코)를 판매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밖에도 CJ E&M은 ‘뱀파이어 검사’(보스니아), CU미디어는 ‘펫스토리’(러시아), 대한미디어월드는 중국, 터키 방송사와 프로그램 수출 상담을 심도 있게 진행 하였다.
방통위는 이번에 처음 개최한 유럽 쇼케이스를 통해 한국 콘텐츠의 유럽시장 진입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특히 영국에는 문화적 차이로 인해 그 동안 우리 방송콘텐츠 판매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우리의 다큐멘터리, 엔터테인먼트,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에 대한 홍보와 수출상담회를 통해 수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한국 대표단은 헝가리 공영방송인 MTV와 헝가리 방송통신규제기관인 미디어정보커뮤니케이션(National Media and Information Authority), 영국 상업방송인 ITV와 면담을 통해 양국간 방송콘텐츠 분야의 상호 교류 증진방안을 논의하였다.
방통위 김재철 국제협력담당관은 “이번 방송콘텐츠 쇼케이스는 방송콘텐츠 수출이 미미했던 유럽지역에서 우리 방송콘텐츠를 홍보하고 유럽지역 수출 교두보를 마련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소개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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