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77%, 식욕 넘쳐 고생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03일 -- 직장인의 77%가 식욕 통제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세금계산서 사이트로 100만 직장인 회원을 보유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스마트빌(www.smartbill.co.kr)이 지난 6월 직장인 1,5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1%가 식욕 통제가 힘들다고 답했다. 잘 참았다가도 폭식을 하게 된다고 답한 사람이 26%로 뒤를 이었고, 대체로 통제하는 편이라는 답변이 20%, 통제가 확실하다는 답변은 1%에 그쳤다.

실제로 응답자 중 43%가 스스로의 식욕에 대해 식욕과잉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금 줄이고 싶을 정도로 식욕이 좋은 편이라는 답변도 44%였다. 반면 적당한 식욕이라는 답변과 식욕이 거의 없다는 답변은 각각 10%, 1%에 불과해 직장인 대부분이 식욕이 넘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이 식욕을 통제하기 어려울 때는 언제일까? 음식이 맛있을 때라는 응답자가 55%로 가장 높았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라는 답변은 32%, 부페나 무한 리필집, 가격이 싼 집에 갈 때가 6%, 술 마실 때가 5%였다.

이러한 식욕을 통제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응답자의 35%가 천천히 먹기, TV 안 보며 먹기 등 식사 방법을 개선하는 것을 선택했다. 운동 등 다른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도 34%의 지지를 받았다. 자극적인 음식 대신 담백하고 포만감이 드는 음식을 고르는 방법은 25%, 술 자리를 피하는 방법은 3%를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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