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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핵’ 정부 부처 대학생기자단 합동 연수회 개최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2012-07-04 12:00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04일 -- 온라인을 통해 국민과 정부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정부 부처 대학생기자단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이하 ‘문화부’)는 5일(목), 경기도 양평 코바코 연수원 및 강천보 일대에서 정부 부처 기자단 합동 연수회(워크숍)를 개최한다.

‘기자단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회에는 정부 대표 기자단인 공감코리아(korea.kr) 정책기자단(문화부)을 비롯해 각 부처 대학생 기자단 100여 명이 함께해 명사 특강 및 기사작성 교육, 강천보 일대 탐방 등의 체험행사를 갖는다.

이번 연수회에는 특히, 소설 ‘빈집’, ‘잘 가요 엄마’ 등을 집필한 작가 김주영 씨(현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이사장)가 참석해 ‘아름다운 청춘'이라는 주제로 대학생 기자단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어 임철순 한국일보 논설고문이 대학생 기자단을 대상으로 기사 작성법 교육을 진행한다. 기자단들은 또 강천보 한강문화관을 견학하는 한편, 강천보에서 강천섬에 이르는 왕복 자전거길 체험에도 나서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이번 합동 연수회는 각 부처에서 활동 중인 대학생 기자단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라며 “그동안 정부와 국민 사이에서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해왔던 대학생 기자단들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요 정책현장 체험을 통해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사작성 역량을 강화해 소통의 접점을 더욱 넓혀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술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언론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정미선 사무관
02-3704-9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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