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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한국투자증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평가

출처: 한국신용평가
2012-07-05 13:49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05일 -- 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7월 4일 한국투자증권의 발행예정인 제5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주력 자회사로서 국내 증권사 중 최상위의 시장지위 보유
- 금융상품 판매, 위탁매매 영업 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기반 확보
- IB 부문, 자기자본투자 등 수익원의 다변화를 통해 수익안정성 제고
- 우수한 수준의 자산건전성 및 자본적정성 유지

금융상품 판매 부문에서의 우수한 경쟁력, 수익구조의 다변화, 안정적인 재무구조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중기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광범위한 간접금융상품 판매채널과 상품의 다양성을 통해 금융상품 판매영업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동사는 2005년 6월 동원증권㈜를 합병함으로써 판매망의 확충이 이루어졌으며, 다소 취약했던 주식위탁매매부문에서도 동원증권㈜의 강점이 더해져 동 부문에서의 시장지위도 향상되었다.

금융상품 판매영업에서는 국내 증권사 중 최상위권의 시장지위가 유지되고 있고, 위탁매매 및 상품자산운용 부문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동사는 기업공개, 회사채 발행, 유상증자 등 IB 부문에서의 영업확대를 통해 해당 부문의 수익기여도를 높이는 한편 자기자본투자(PI)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면서 수익구조 다변화를 진행하고 있어 수익안정성이 제고될 것으로 판단된다.

2011년 10월 7,3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함에 따라 동사의 자기자본규모는 3조원을 초과하게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에 진출함으로써 동사의 영업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1974년 설립된 동사는 2005년 3월 동원금융지주㈜(現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으며, 2012년 3월 말 기준 한국투자금융지주㈜가 동사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2012년 3월 말 기준 총자산 16조8,053억원, 자기자본 3조1,425억원의 외형규모를 보이고 있는 대형 증권사로서 국내증권사 중 지분증권위탁매매수수료 기준 7.1%(FY2011 3분기 기준), 집합투자증권판매수수료 기준 14.1%(FY2011 3분기 기준)의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언론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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