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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형 패션인재 양성 위해 노력하는 서울패션아카데미 멘토링 프로그램 화제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06일 -- 패션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기·실무교육으로 정평이 나 있는 서울패션아카데미(학장 박정원)의 패션 멘토링 프로그램이 화제다.

패션교육기관 중에선 이례적으로 패션전문가를 초청, 프로젝트 수업을 해마다 진행하고 있는데, 2010년 하상백 디자이너·2011년 장광효 디자이너에 이어 올해는 서울패션전문학교 졸업생 출신 장형철 선배를 멘토로 선발하였다.

‘오디너리피플’ 대표 장형철 디자이너는 고태용 디자이너 브랜드(Beyond Closet) 팀장을 거쳐, 2011년 남성복 브랜드 ‘Ordinary People’을 론칭해, 현재 온라인샵(www.ordinarypeople.co.kr) 뿐 아니라 제일모직 디자인샵 일모스트릿·더블유컨셉 코엑스·A-Land 등에 입점하며 디자이너 브랜드로서 그 영역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

포트폴리오와 자기소개서 등을 중심으로 선발된 멘티들은 멘토의 작업실이나 공장 등을 방문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실무전문가들의 능수능란한 공정과정을 직접 보고·듣고·만져보며 보다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받고 있다.

이처럼 서울패션아카데미(www.f2a.co.kr, 02-755-3755)는 패션디자인을 꿈꾸는 많은 학생들에게 확실한 동기를 부여하고 구체적인 설계를 돕기 위해 졸업생 선배 멘토링 강의 뿐 아니라, 취업전문컨설턴트 초청 설명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요령 특강 등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서울패션아카데미 박정원 학장은 “차별화된 패션특성화 교육내용 뿐 아니라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에게 취업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심어주고, 새로운 패션인력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형화된 가르침’ 보다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서울패션아카데미의 패션디자인 정규 과정은 선착순 수시입학이 가능하며,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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