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06일 -- 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는 7월 6일(금) 군산대학교 본부 소회의실에서 군산대 최윤 산학협력단장, 이강순 조암에코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토양오염제거 기술이전 및 사업화 협약식을 가졌다.
조암에코에 이전된 기술은 군산대 환경공학과 정승우교수팀이 연구한 기술로 계면활성제 거품을 이용하여 토양입자 공극에 부착된 오염물질을 공극외부로 밀어내 토양입자로부터 오염물질을 분리하는 기술로 오염물질의 제거 효율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기술은 사용된 계면활성제 용액은 물론 토양입자로부터 분리된 오염물질까지 외부로 완전히 배출할 수 있어 토양의 이차적 오염도 막을 수 있다.
많은 시간과 경제적 노력이 필요한 토양오염의 복원을 위해서는 오염물질과 오염부지의 특성을 고려해 연구 대상 기술의 현장적용을 높일 필요가 있는 만큼, 금번 정승우 교수팀이 연구한 토양오염물질 제거기술이 국내 토양보존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암에코는 현장 실증화 검증을 통해 군산대로부터 이전 받은 기술을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조암에코에 이전된 기술은 군산대 환경공학과 정승우교수팀이 연구한 기술로 계면활성제 거품을 이용하여 토양입자 공극에 부착된 오염물질을 공극외부로 밀어내 토양입자로부터 오염물질을 분리하는 기술로 오염물질의 제거 효율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기술은 사용된 계면활성제 용액은 물론 토양입자로부터 분리된 오염물질까지 외부로 완전히 배출할 수 있어 토양의 이차적 오염도 막을 수 있다.
많은 시간과 경제적 노력이 필요한 토양오염의 복원을 위해서는 오염물질과 오염부지의 특성을 고려해 연구 대상 기술의 현장적용을 높일 필요가 있는 만큼, 금번 정승우 교수팀이 연구한 토양오염물질 제거기술이 국내 토양보존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암에코는 현장 실증화 검증을 통해 군산대로부터 이전 받은 기술을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군산대학교
홈페이지: http://www.kunsan.ac.kr
군산대학교 소개
새만금으로 통하는 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교육선진화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청사진은 이 말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군산대학교는 '새만금 선진대학'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전북 및 새만금 지역 핵심전략 사업에 맞춰 꾸준히 학과조정을 해왔다. 장기적으로는 자동차 조선 항공,부품소재 IT융합 생물 식품산업 환경 에너지 해양레저 관광 국제비지니스 등 몇 개의 지역 유망 산업에 맞춰 학과를 클러스터화할 예정이다. 지역대학과 지역사회가 공유해야 할 사회적 문화적 영역이 넓음을 생각할 때 이는 주목할만한 일이다. 이러한 전략은 성공적이어서 군산대학교는 현재 새만금 선진대학교로 급성장하고 있다.
새만금으로 통하는 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교육선진화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청사진은 이 말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군산대학교는 '새만금 선진대학'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전북 및 새만금 지역 핵심전략 사업에 맞춰 꾸준히 학과조정을 해왔다. 장기적으로는 자동차 조선 항공,부품소재 IT융합 생물 식품산업 환경 에너지 해양레저 관광 국제비지니스 등 몇 개의 지역 유망 산업에 맞춰 학과를 클러스터화할 예정이다. 지역대학과 지역사회가 공유해야 할 사회적 문화적 영역이 넓음을 생각할 때 이는 주목할만한 일이다. 이러한 전략은 성공적이어서 군산대학교는 현재 새만금 선진대학교로 급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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