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6 16:14
예뻐지고 싶었는데 사나워졌다면…재건 가능한 앞트임 수술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06일 -- 얼마 전 한 유명인의 달라진 얼굴에 인터넷이 들끓었다.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인상이었던 그녀가 평소의 이미지와는 달리 강한 느낌으로 달라져서 성형의혹을 받았다. 얼마 후 그녀는 악플에 시달리다 성형을 감행했다고 고백했지만, 이후 재건수술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 유명인이 했던 수술은 눈 앞트임 수술이었다고 한다.

눈 성형 중 가장 대중적인 수술은 쌍꺼풀수술이다.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지만 인상이 달라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여성들은 물론 최근에는 남성들의 쌍꺼풀수술도 별 일이 아닌 것이 됐다. 하지만 단순히 눈이 작은 것이 아니라 눈 사이가 멀어 보이고 특히 동양인들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몽고주름 때문에 답답해 보인다면 앞트임 수술이 더욱 적합하다고 할 수 있겠다.

앞트임 수술은 눈이 가로로 길고 크게 보이도록 눈 앞쪽 꼬리부분을 절개하는 수술이다. 눈 앞쪽 몽고주름이 두드러져 보이면 눈이 답답해 보이기 쉬운데, 이 주름을 제거해주면 눈이 시원하게 보일 수 있다. 예전의 앞트임 방법과는 달리 최신 앞트임 수술 방법은 시간이 지나도 흉터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고 한다.

LH성형외과 함정욱 원장은 “동양인 특유의 몽고주름을 없애는 앞트임 수술은 과거에는 수술 방법에 따라 눈 앞에 흉터가 남는 경우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수술의 기술이 높아지면서 흉터 없이도 앞트임 수술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한 앞트임 수술을 하면 상황에 따라 눈 사이가 10% 내외 정도로 줄어들 수 있는데 이로써 양쪽 눈의 가로의 길이가 넓어지면서 보다 시원한 눈매가 가능해졌다는 것이 함 원장의 설명이다.

하지만 앞서 밝힌 한 유명인의 경우처럼, 앞트임 수술을 했다가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부작용이 생겨서 재수술을 문의하는 사람들도 많다. 눈 앞을 지나치게 찢어 눈 앞 꼬리 눈물샘 부분의 빨간 살이 드러나거나 눈매가 사나워졌고, 혹은 흉터가 남아 재수술 상담을 원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한다.

함 원장은 “앞트임 성형을 시행하는 병원은 많지만 재수술을 하고 있는 병원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며 “미세한 차이로도 느낌이 많이 변하는 부위이면서 앞트임 수술 부위 자체가 연약하고 예민한 부분이기 때문에 재수술이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앞트임 재수술은 몽고주름을 다시 만들어 앞트임 수술 중에 생긴 눈 앞쪽의 빨갛게 드러난 살이나 수술 흉터를 감춰주는 원리이다. 과도하게 앞트임이 된 부위에 환자에게 어울리는 눈 모양이 되도록 피판작도를 하여 봉합수술을 하는 과정으로 진행되는데, 쉽지 않은 부위이니만큼 시술하는 의료진의 노하우와 세심함이 요구된다.

앞트임 수술이나 재수술을 선택할 때에는 첫 수술 이상으로 사전에 충분한 조사를 한 후 시술 경험이 많은 의료진과 자세한 상담을 받고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다. 무조건 눈을 크게 하려고 욕심부리는 것을 자신의 전체 얼굴형과 눈 모양 등을 의료진과 함께 고려하여야 한다고 함 원장은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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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성형외과 함정욱 원장 (사진제공: LH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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