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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0 08:47
라엘, “수평이 아닌 수직 확장되는 ‘메가시티’ 제안을 지지하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0일 --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급증하는 세계 인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도시들이 넓어지기 보다 높아져야 한다고 주장한 과학자들에게 축하를 보내는 성명을 발표했다.

라엘은 예일대의 카렌 세토(Karen Seto) 박사와 애리조나 주립대의 미카일 프래그키아스(Michail Fragkias) 박사가 도시들의 확장은 수평방향보다는 수직방향으로 되어야 한다고 제안한 것은 우리를 창조한 과학자들인 엘로힘이 1973년 우리에게 전해준 메시지에서 조언했던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말했다.( rael.org 참고)

“최근 유엔의 리오 20개국 정상회의는 가식적이고 구속력없는 선언과 문서들만 남겼을 뿐, 세토와 프래그키아스같은 과학자들에 의해 행해진 연구에는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그들은 무한확장하는 도시들의 위험에 관한 문서화된 증거를 제출했는데, 그것은 라엘이 거의 40년 전에 제안했던 것과 동일한 해법이었다.”라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리오 20개국 정상회의에 앞서 런던에서 열린 ‘압력하의 지구 회의’(Planet Under Pressure Conference)에서 세토와 프레그키아스는 지구 표면의 도시화가 전세계의 생물권에 미치는 가장 회복불가능한 영향들 중 하나임을 피력했다.

“그들의 발표에 따르면, 도시화의 확대는 농지 감소를 야기하고, 지역 기후에 악영향을 미치고, 서식지들을 황폐화시키며, 종의 다양성을 위협한다. 그들은 도시구역 확장율이 30년 동안 전 지역에 걸쳐 도시인구 증가율 이상이었음을 보고했는데, 이는 도시 성장이 집약적이 아니라 확장적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계산에 따르면, 2030년까지 추가적으로 1,527,000 평방킬로미터 면적의 전원지역이 도시화 될 것이다. 그 때문에 그들은 더 많은 땅을 계속 먹어치우지 않고 수직방향으로 확장되는 인구밀집형 도시들의 건설을 주장한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여기서 봐셀리에는 라엘에게 전해진 엘로힘의 메시지 중 일부를 인용했다. 메시지에는 엘로힘 행성에서 70억 명의 인구를 조직화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우리(엘로힘)의 도시들은 평균 인구가 약 50만 명이며 사람들은 아주 좁은 지역에 분포되어 있다. (엘로힘의) 도시는 사실, 그 내부에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고지대 위치한 거대한 집이다. 이 ‘도시 집’은 길이와 높이가 약 1킬로미터이며, 모든 사람들이 이동을 위해 이용하는 파동이 모든 방향으로 가로지르고 있다. 벨트를 매고 파동에 몸을 맡기면 어디든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아주 신속하게 이동시켜 준다.

우리의 도시들은 정육면체 모양이기 때문에 당신이 사는 곳에서처럼 도시가 시골을 잠식하지 않는다. 실제로 약 50만 명의 인구를 가진 당신들(지구)의 도시 한 개는 우리의 도시보다 20배나 더 넓은 지표면을 사용한다. 그 결과, 당신이 시골로 가려면 오랜 시간 동안 여행하지 않으면 안 되지만, 우리의 경우는 단 수십 초면 갈 수 있다. 한 명의 건축가가 도시 전체를 구상하기 때문에, 도시는 보기 좋은 외관을 갖고 또 도시를 둘러싼 풍경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게 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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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설자 라엘 (사진제공: 도서출판 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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