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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학생들,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하계 해외 봉사활동 실시

출처: 군산대학교
2012-07-10 14:22
  • 군산대학교 총학생회장 허성진 등 재학생 32명은 6월 27일(수)부터 7월 2일(월)까지 6일간 캄보디아 시엠립에 있는 품스떵 초등학교에서 하계 해외 봉사활동을 했다.

  • 군산대학교 총학생회장 허성진 등 재학생 32명은 6월 27일(수)부터 7월 2일(월)까지 6일간 캄보디아 시엠립에 있는 품스떵 초등학교에서 하계 해외 봉사활동을 했다.

군산--(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0일 -- 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 총학생회장 허성진 등 재학생 32명은 6월 27일(수)부터 7월 2일(월)까지 6일간 캄보디아 시엠립에 있는 품스떵 초등학교에서 하계 해외 봉사활동을 했다.

학생들의 국제적 안목과 리더십을 배양하기 위해 해마다 진행하고 있는 해외문화기행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봉사활동은 캄보디아에서의 봉사활동 외에 하노이 국립대학교 방문 등 해외대학 탐방도 곁들여져 학생들의 국제적 안목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한 시엠립주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한 곳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앙코르와트 사원에서 4Km가량 떨어져 있는 곳으로, 시엠립주 품스떵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은 한국문화 홍보와 교육봉사, 공책·연필·헌옷·사탕 등 학용품과 진통제·소화제·붕대·파스 등의 의약품 기부활동을 하였다.

허성진 총학생회장은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타인에 대한 봉사는 바로 나 자신을 위한 봉사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언론 연락처

군산대학교
대외협력과
이인순
063-469-4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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