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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Daegu Book Valley’ 브랜드 로고 확정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 C.I 개발

2012-07-10 14:46
대구광역시청 제공
  •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 C.I

  •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 상징사인

  •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 안내사인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0일 -- 대구시는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Daegu Book Valley)’를 문화산업단지로서 정체성 확립과 브랜드 강화를 통한 기업 마케팅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C.I(Complex Identity)를 개발했다.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Daegu Book Valley)’는 대구출판산업단지의 새로운 브랜드 네임으로 지난 5월 선정됐으며 남대구IC~성서IC 일원(달서구 월성동, 장동, 장기동) 245,413㎡의 면적에 사업비 1,248억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대구시는 고속도로 변에 있는 출판인쇄정보밸리의 특성을 고려한 특색 있는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문화산업단지로서 통합된 이미지 부여와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 조성으로 기업체의 편익 증진 및 산업단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통합이미지 디자인 개발을 시작했다. 두 차례의 보고회와 대구경북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의 의견 수렴 및 대구시 경관위원 4명의 자문을 거쳐 최종 확정했다.

이번에 개발한 디자인은 출판산업단지 브랜드 로고 및 서체 디자인, 산업단지 사인물(상징사인·안내사인·업체명사인) 개발, 산업단지 색채 가이드 라인으로 C.I 매뉴얼 북을 제작·보급한다. 또 대구시 및 대구경북인쇄조합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해 입주 업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새로운 C.I 개발·보급으로 산업단지 입주업체에서는 매뉴얼 된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브랜드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단지의 정체성 구축과 입주 기업체의 자긍심 고취 및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색채 가이드 라인 및 업체 사인은 단지 내 건축 및 사인 시설물이 통일되고 정제된 이미지를 구축해 기업 종사자의 문화수준을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하게 된다.

대구시는 단지 내 상징 사인물 및 안내 사인물을 설치해 단지의 통합이미지 구축과 업체 방문객의 편리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2010년 7월 착공한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는 2012년 7월 현재 85%의 공정률로 산업시설용지 93필지 중 75필지에 69개 업체가 입주 신청을 마쳐 81%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5월부터는 건축이 가능함에 따라 (주)아크로드 외 3개 업체가 건축 중에 있어 하반기부터 공장가동이 이뤄지면 대구의 관문인 성서 및 남대구IC 일대의 개발촉진과 아울러 출판콘텐츠 분야의 문화산업 클러스터가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시 윤상화 문화산업과장은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Daegu Book Valley)의 산업용지 분양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돼 가고 있다”며 “산업단지의 정체성 구축을 통한 이미지 향상과 출판인쇄문화 클러스터 조성으로 명품 산업단지가 되도록 정성을 쏟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대구광역시청

대구광역시
문화산업과
박동만
053-803-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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