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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15:05
처음투어, 한여름 더위 피해 떠나는 시원한 골프여행 선보여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1일 -- 베트남 중부의 해발 1,500m 고원지대에 자리 잡은 달랏은 베트남의 유서 깊은 휴양지이다. ‘작은 파리’, ‘영원한 봄의 도시’로 불리는 달랏은 일 년 내내 시원하고 상쾌한 산악 기후이다. 그 곳에 좋은 퀼리티의 리조트와 최고급 골프장이 있다.

달랏 팰리스 골프 클럽(Dalat Palace Golf Club)은 7,000야드가 넘는 18홀 코스, 해발 1,500m에 위치해 연중 21~24도의 초봄 날씨를 유지한다. 언덕 위에서 쑤안 후옹 호수를 내려다보도록 설계된 자연친화적 코스이다.

1922년에 만들어진 골프장으로 베트남 왕조의 마지막 황제 바오다이의 개인 골프장으로 시작했다. 미국의 골프잡지 ‘골프 다이제스트’가 선정한 베트남 1위의 골프장이다.
 
처음투어(www.cheomtour.com)는 3박4일, 6박7일의 달랏 팰리스 골프클럽 무제한 라운드 상품을 선보였다. 그린피와 캐디피를 포함해 제한 없이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한여름 더위를 피해 베트남 달랏으로 상쾌하고 시원한 골프 여행을 떠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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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팰리스 골프 클럽 (사진제공: 처음투어)
달랏 팰리스 골프 클럽
(사진제공: 처음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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