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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배수장 운영관리실태 일제점검 완료

2012-07-11 15:26
전라북도청 제공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1일 -- 장마철에 대비하여 배수장·배수로·배수문 등 홍수배제 시설에 대한 운용·관리실태를 일제 점검한 결과 배수장 상시 가동상태 유지 및 재해대책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이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전북도에 따르면 6월까지 계속되었던 가뭄이 해소되고 7월부터 장마전선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됨에 따라 7. 3일 ~ 7. 9일까지 5일간 배수장 69개소와 공사 중인 배수개선사업 13개지구에 대하여 시설유지관리실태 및 집중호우 시 비상연락망 구축과 배수장 즉시 가동 여부등을 사전 점검하였다.

이번 점검에서 배수펌프장 69개소 전체를 시험 가동한 결과 즉시작동 및 운영관리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긴급상황 발생시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재해예방 대책이 수립되었다.

특히 지난해 8월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정읍지역에 기상관측 이래 최대 강우량인 1일 420mm(500년빈도)의 집중호우가 발생하여 일부 배수장의 침수피해가 있었으나, 금년 5월 말까지 정읍 산북배수장, 김제 용신배수장 등 10개소에 대한 배수펌프장 수해복구 공사를 완료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농경지 침수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수중펌프 설치와 전기배전시설을 홍수위선 보다 높게 시설하여 배수장 침수를근본적으로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전북도에서는 7,032ha의 상습 농경지 침수지역 해소를 위해 ’04년~2018년까지 3,778억원(국비 100%)의 예산을 투자하여 김제 백구면 백공지구 등 총 13개 지구에 대한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보도자료 출처: 전라북도청

전라북도청
미래농업과
농촌개발총괄담당 김원기
063-280-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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