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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뇌종양 어린이 치료비 기부

창립기념 임직원 일일호프 및 자선바자회 통해 기금모금
지난 11일 서울대어린이병원 방문 뇌종양 환아에 전달

2012-07-12 10:30 | 웹케시
  • 후원금 전달식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2일 -- 웹케시(대표이사 석창규)는 지난 7월 11일 창립기념 임직원 자선 바자회 및 일일호프를 통해 모금한 자선기금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을 찾아 전달했다.

이날 웹케시는 뇌종양으로 고통 받고 있는 박수빈(7) 양과 어머니에게 모금된 기금 총 5,579,000원을 전달했으며, 더불어 선물 전달 등 위로의 시간을 갖았다.

현재 수빈양은 다섯 번째 뇌종양 수술을 받은 상태로 다음 달부터 항암치료에 들어갈 계획으로, 상태가 호전될 경우 골수이식도 고려하고 있다.

웹케시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서 7살 어린 수빈양의 힘겹고 외로운 싸움에 작은 위로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수빈양의 빠른 쾌유를 빌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의 이웃과 더 많은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웹케시 전 임직원은 매달 급여에서 만 원 이하의 우수리 금액을 매달 백혈병소아암 협회에 기부해 오고 있다.

웹케시 개요
웹케시는 창립 이후 지금까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한 혁신적인 e금융 IT기술 및 서비스 제공을 통해 관련 산업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어 왔다. 현재 ‘e금융 IT서비스’, ‘금융연동 디지털 기업자금관리서비스’ 그리고 ‘컨설팅서비스’ 및 ‘정보구조화’, '전자세금계산서' 등 e금융 산업전반의 기술과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웹케시

웹케시
김도열 팀장
02-377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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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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