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동주택 입구·승강기에 안내 스티커 10만여장 부착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2일 -- 공동주택 입구와 승강기 등 입주민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장소에 도로명주소 안내스티커가 부착된다.
경기도는 도내 아파트,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 약 3만 4천동의 동별 출입문과 승강기 등에 약 10만3천장의 도로명주소 안내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7월 29일 전국적으로 일제히 새 주소가 고시되고 각 가정마다 안내문이 배달되었지만 새 주소 사용의 필요성을 피부로 느낄 수 없다는 여론에 따라 공동주택 안내스티커를 부착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는 7월 중순까지 디자인 표준안을 마련하고 각 시군에 스티커를 배부하여 9월까지 새 주소 안내스티커 부착을 완료할 계획이다. 단독주택은 출입구에 입주자가 쉽게 볼 수 있는 건물 번호판이 부착되어 있어 제외된다.
도로명주소는 국민의 혼란 방지를 위하여 지번 주소와 함께 사용되고 있지만, 2014년 1월 1일부터는 전국적으로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구성된 새주소만 사용할 수 있다. 거주지 도로명주소는 도로명주소안내시템(www.juso.go.kr)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는 도내 아파트,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 약 3만 4천동의 동별 출입문과 승강기 등에 약 10만3천장의 도로명주소 안내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7월 29일 전국적으로 일제히 새 주소가 고시되고 각 가정마다 안내문이 배달되었지만 새 주소 사용의 필요성을 피부로 느낄 수 없다는 여론에 따라 공동주택 안내스티커를 부착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는 7월 중순까지 디자인 표준안을 마련하고 각 시군에 스티커를 배부하여 9월까지 새 주소 안내스티커 부착을 완료할 계획이다. 단독주택은 출입구에 입주자가 쉽게 볼 수 있는 건물 번호판이 부착되어 있어 제외된다.
도로명주소는 국민의 혼란 방지를 위하여 지번 주소와 함께 사용되고 있지만, 2014년 1월 1일부터는 전국적으로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구성된 새주소만 사용할 수 있다. 거주지 도로명주소는 도로명주소안내시템(www.juso.go.kr)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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