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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WISET, 도내 여고생 대상 ‘미리가는 연구실’ 운영

13일(금) 접수 마감

2012-07-12 10:27
군산대학교 제공

군산--(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2일 -- 군산대학교 WISET((Women In Science, Engineering and Technology) 전북지역사업단(단장 김동익 교수)은 도내 여고생들이 지역 공과대학 교수들의 연구과제에 직접 참여해 기본적인 실험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미리가는 연구실’을 운영한다.

미리가는 연구실은 전북지역 인문계 고교 여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데, 4명 내외가 한 팀을 이루어 도내 공과대학 내 교수별 연구과제에 일정기간 참여해서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미리가는 연구실은 방학 중 5일 참가를 원칙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주말참여도 가능하다.

연구실 참가팀에게는 팀당 100만원이 지원되고 체험활동 확인서도 발급 가능해, 학생들이 방학을 이용해 의미있는 체험활동도 하면서 지역전략산업분야에 대한 비전도 세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자동차모의주행 시뮬레이션을 주제로 한 군산대 기계자동차공학부의 자동차운동제어연구실 ▲ 열교환기별 효율평가를 주제로 한 우석대 기계자동차공학의 에너지시스템실험실 ▲ 자동차스피커 음향테스트를 주제로 한 원광대 기계자동차공학의 음향공학연구실 ▲ 디젤기관의 출력 및 배기특성 연구를 주제로 한 전북대 기계시스템공학의 내연기관실험실 ▲ 마이크로콘트롤러를 이용한 로봇제작을 주제로 한 전주대 전기전자공학의 마이크로콘트롤러연구실 등 도내 5개 대학 17개 연구실 연구참여가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학교단위로 담당교사가 해야 하는데, 13일(금)까지 접수 마감으로 자세한 사항은 wiset전북지역사업단 ☎(063-469-4867)이나 wiset@kunsan.ac.kr로 하면 된다.

WISET은 교육과학기술부의 지원으로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전국 16개 시도에 각각 1개소가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전북지역에서는 군산대학교가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군산대학교
대외협력과
이인순
063-469-4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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