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아름다운 들꽃 사진 공모
- - 경기도 자생하는 모든 야생식물 대상… 전 국민 참여 가능
- 8월13~27일 이메일 접수… 소장 작품도 응모 가능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2일 -- 경기도는 야생동식물 보호종 지정을 계기로 도 자연환경 가치를 높이고 환경보전 의식을 고양하기 위해 ‘경기도 아름다운 들꽃 사진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전은 경기도에 자생하는 모든 야생식물을 대상으로 전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기간 중 촬영하거나 이미 촬영하여 소장하고 있는 작품도 관계없이 응모할 수 있다.
고란초, 개정향풀, 삼지구엽초, 변산바람꽃, 갯방풍, 끈끈이주걱, 금강초롱꽃 등 경기도 보호종과 국가가 지정한 멸종위기식물종에 대해서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응모는 8월 13일부터 27일까지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에 이메일(ggag@hanmail.net)로 접수하면 되고, 결과는 9월 3일 경기도청(www.gg.go.kr) 및 푸른경기 21 실천협의회(www.ggag21.or.kr)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입상한 30여 작품에 대해서는 10~100만원까지의 상금을 준다.
도 관계자는 “야생식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공모전”이라며 “촬영 과정에서 야생화가 훼손되지 않도록 조심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이번 입상작을 공공기관 순회 전시, 도감 제작 등 주민 홍보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031-8008-4272) 또는 경기도 환경정책과(031-8008-3536)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공모전은 경기도에 자생하는 모든 야생식물을 대상으로 전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기간 중 촬영하거나 이미 촬영하여 소장하고 있는 작품도 관계없이 응모할 수 있다.
고란초, 개정향풀, 삼지구엽초, 변산바람꽃, 갯방풍, 끈끈이주걱, 금강초롱꽃 등 경기도 보호종과 국가가 지정한 멸종위기식물종에 대해서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응모는 8월 13일부터 27일까지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에 이메일(ggag@hanmail.net)로 접수하면 되고, 결과는 9월 3일 경기도청(www.gg.go.kr) 및 푸른경기 21 실천협의회(www.ggag21.or.kr)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입상한 30여 작품에 대해서는 10~100만원까지의 상금을 준다.
도 관계자는 “야생식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공모전”이라며 “촬영 과정에서 야생화가 훼손되지 않도록 조심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이번 입상작을 공공기관 순회 전시, 도감 제작 등 주민 홍보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031-8008-4272) 또는 경기도 환경정책과(031-8008-3536)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
경기도청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