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3일 -- 환경부(장관 유영숙)는 우리나라 생태자원의 소중함과 가치를 재인식하고 생태관광에 대한 참여 확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7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생태관광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생태관광과 관련된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중·고등·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부문은 ‘스토리(단편소설, 수필, 포토에세이, 동화) 및 ‘만화·웹툰’ 2개 부문으로 개인 또는 단체(최대 4명)로 응모 가능하며 복수로 응모할 수 있다.
공모작품은 8월 6일부터 8월 31까지 공모전 홈페이지( http://www.ecotour.go.kr)에서 접수하며 심사 결과는 9월 17일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결과 대상(상금 1백만 원)과 우수상 2점을 포함해 총 11점을 선정,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에게는 총 490만 원의 상금과 환경부 장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새로이 개편한 생태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어린이 대상 IT 교재로 개발한 ‘어린이와 함께하는 생태친구 이야기’도 함께 볼 수 있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휴가철을 맞아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생태관광지를 방문하고 여가문화 속에 생태관광이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생태관광과 관련된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중·고등·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부문은 ‘스토리(단편소설, 수필, 포토에세이, 동화) 및 ‘만화·웹툰’ 2개 부문으로 개인 또는 단체(최대 4명)로 응모 가능하며 복수로 응모할 수 있다.
공모작품은 8월 6일부터 8월 31까지 공모전 홈페이지( http://www.ecotour.go.kr)에서 접수하며 심사 결과는 9월 17일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결과 대상(상금 1백만 원)과 우수상 2점을 포함해 총 11점을 선정,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에게는 총 490만 원의 상금과 환경부 장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새로이 개편한 생태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어린이 대상 IT 교재로 개발한 ‘어린이와 함께하는 생태친구 이야기’도 함께 볼 수 있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휴가철을 맞아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생태관광지를 방문하고 여가문화 속에 생태관광이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출처: 환경부
홈페이지: http://www.me.go.kr
환경부 소개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
환경부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