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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미취업 청년 300명에 일자리 제공

정규직 전환 계획 있는 중소기업 청년인턴 300명 모집
7월 16일~31일 모집, 18세 이상~35세 이하 서울시민이면 지원 가능

2012-07-13 09:30
서울특별시청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3일 -- 서울시는 청년일자리 제공과 중소기업 구인난 해결을 위해 ‘2012 서울특별시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사업’을 실시하고, 6차사업에 참여할 청년인턴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7월 16일(월)부터 31일(화)까지 모집하는 6차 중소기업 청년인턴은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미취업자로 만 18세 이상~만 35세 이하면 참여가능하다.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은 2월부터 11월까지 총 8차례에 걸쳐 모집하며, 현재까지 483개 기업에서 630명을 채용했다.

<인턴 6개월 + 정규직 전환 후 4개월, 최장 10개월 선발기업에 월 최대 100만원 지원>

인턴기간은 총 6개월이며, 서울시가 인턴기간동안 기업이 인턴에게 지급하는 약정임금(월 140만원 이상)의 60%,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엔 4개월간 추가로 약정임금의 50%를 기업에 지원한다.

지원기간은 최장 10개월이며, 월단위로 지급하는 지원금의 최대한도는 100만원이다.

청년인턴근무를 원하는 지원자는 16일(월)~24일(화)까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http://job.seoul.go.kr)에 구직등록을 하면, 지원자를 대상으로 기업별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일자리지원과(02-2171-2114~5)로 문의하면 된다.

인턴채용 기업은 인턴십 종료 후 정규직 전환계획이 있는 서울시 소재 상시 근로자 5인이상 기업으로 상시근로자 20%이내, 최대 5명까지 채용가능하다.

<인턴수료자 70%이상 정규직 채용, 청년 일자리 및 중기 구인난 해결 1석 2조>

이방일 서울시 일자리지원과장은 “중소기업 인턴십 수료자의 70%이상이 정규직으로 채용되고 있어, 청년에겐 일자리를 제공하고 실속있는 중소기업은 젊은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일석 이조의 사업이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보도자료 출처: 서울특별시청

서울특별시
경제진흥실
일자리지원과
김승욱
02-2171-2115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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