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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기르는 어업’ 활성화 방안 모색

13일 자율관리어업 워크숍…올 추진상황 설명·토론 등 열려

2012-07-13 09:55
충청남도청 제공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3일 -- 충남도는 13일 보령에 위치한 도 수산관리소 회의실에서 도내 어촌계장과 내수면어업계장 등 자율관리어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역량 강화 및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한 이날 워크숍은 자율관리어업 추진과정 및 현황, 지침, 공동체 등록 절차 등에 대한 설명이 열렸다.

또 지난해 사업성과와 올해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와 자율관리어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 등도 진행됐다.

자율관리어업은 어업인 스스로 어족자원을 보호·육성·관리할 수 있도록 자율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도는 모두 86개 공동체를 선정해 종패 살포 및 사석(沙石) 투하, 소득사업기반시설·장비 건축 구입 등을 지원 중이다.

이를 도는 지난 2002년부터 모두 146억7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왔다.

도 관계자는 “자율관리어업은 어업인들의 어족자원에 대한 보호·육성·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 체질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라며 “농수산물 교역량 확대에 따른 어업 위기 극복을 위해 자율관리어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충청남도청

충청남도청
수산과
어업지도담당 김기문
042-251-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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