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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차 한-러시아 영사국장회의 개최

2012-07-13 10:13 | 외교부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3일 -- 제11차 한-러시아 영사국장회의가 2012.7.12(목) 모스크바에서 안영집 재외동포영사국장과 카를로프(Andrei KARLOV) 러시아 외교부 영사국장 간에 개최되어, 양국 국민 간 교류 확대 및 체류국민 보호문제 등 양국간 주요 영사현안에 관해 협의하였다.

한-러 양측은 양국간 단기방문사증 발급 간소화협정(2010.1월 발효), 한시적 근로활동에 관한 협정 및 항공기 승무원 사증면제 협정(2012.1월 각각 발효) 등 영사 관련 주요 협정의 이행 점검을 통해 이들 협정이 원만히 이행되고 있으며 바람직한 양국관계 발전의 토대가 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특히, 양측은 앞으로도 상호 인적 교류의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확충 노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이러한 측면에서 한-러간 일반여권소지자에 대한 사증면제협정 체결 문제에 대해서도 검토해 나가기로 하였다.

우리측은 △속초-자루비노-훈춘 항로운항 재개를 위한 통과비자 발급, △조업중 중도 귀국선원의 러시아 항구 입항시 비자 면제, △러시아 행정법 위반자에 대한 초청장 발급제한 조치 완화, △30일 이내 러시아 체류자의 거주등록 면제 등 러시아 진출 우리 기업 및 국민들의 체류 관련 애로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러시아측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외교부
웹사이트: http://www.mofa.go.kr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
영사서비스과
02-2100-7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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