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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장애, 조기치료 중요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3일 -- A양(21세)은 3개월 전부터 오른쪽 턱관절 통증이 있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입을 벌릴 때 마다 매우 아프다. 그래서 밥을 먹을 때도 숟가락 하나 겨우 밀어 넣을 정도이다. 결국 참다못해 병원을 방문한 결과 턱관절 장애로 진단을 받았다.

턱관절은 아래턱뼈와 머리뼈가 귀 앞부분에서 맞물리는 관절로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중요한 관절중의 하나다. 입을 벌리고 다물기가 불편할 때, 음식물을 씹거나 턱을 크게 움직이면 귀 근처가 아픈 경우, 하품을 하거나 입을 크게 벌릴 때 입이 안 다물어지는 경우에 턱관절장애를 의심할 수 있다. 이 때 귀 앞에서 ‘딸깍딸깍’, ‘삐걱삐걱’ 소리가 나고 턱이 똑바로 벌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잠잘 때 심하게 이를 갈거나 평상시 턱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계속 움직이거나 이를 심하게 악무는 습관이 있는 사람에게 턱관절장애가 생기기 쉽다.

이들 턱관절장애 증상은 한참 증상을 보이다가 이내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 진단을 받지 않으면 치료시기를 놓치기 쉽다. 특히 20~30대 여성과 나쁜 자세와 스트레스로 고생하는 수험생들에게 턱관절장애가 많은데 이들은 턱관절장애의 증상을 겪는 사람은 자기 혼자일 것이라고 생각해 조기예방이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증상이 만성화 되어 예방 및 치료시기를 놓치면 턱관절과 인접한 조직이 파괴되거나 변성돼 이곳에 턱디스크, 턱관절유착, 턱관절염 등이 초래될 수 있다.

턱관절장애를 가진 환자 중 80~90%는 수술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백승희 원장은 “기계적 충격의 흡수, 연골 재생 및 관절 원판의 표면 보호, 항염증효과를 가지고 있는 sodium hyaluronate를 이용한 주사치료, 인대증식요법(프롤로주사), 봉독요법 등의 다양한 비수술적인 치료가 있다”설명했다.

또한 백 원장은 “턱관절장애를 예방하려면 이갈기, 이악물기, 입술이나 뺨깨물기, 한쪽 이로만 씹기, 턱괴기,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자기 등의 나쁜 습관을 버려야 하고 긴장 스트레스 우울 불안에서 벗어나야 한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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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모아통증의학과 백승희 원장 (사진제공: 사랑모아마취통증의학과의원)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백승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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