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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들이 그린 한류스타들…마리킴, ‘동방신기’ 그려
  • - K팝스타와 매직아트가 만난 미술전시회의 스페셜 존 ‘케이팝아트쇼’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7일 -- K팝 스타와 매직아트가 만난 미술전시회 2012 케이팝스타 엔터테인 아트쇼에서 팝아티스트들의 스페셜 존이 눈길을 끈다.

이번 전시는 스타 존, 테마 존, 스페셜 존 등 3개의 테마로 꾸며지며, 특히 스타 존에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에프엑스(FX), 원더걸스, 2PM, 카라, 씨엔블루, 비스트, 백지영, 임재범, 윤도현, 김장훈, 허각 등 스타의 모습을 담은 11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이중 스페셜 존은 마리킴, 강영민, 찰스장, 아트놈, 더잭, 임지빈, 송송, 반달, 후디니, 조문기, 레고, 김태중, 원용선,한상윤, 배주 등 인기 팝아트 작가 15명이 참여하여 제작한 K-POP 스타 소재 팝아트 작품으로 꾸며져 있다.

공산품이나 유명인 등 친근한 소재로 사회와 문화를 이야기하는 팝아티스트들의 작품과 활동의 맥락에서 연예인과 한류를 처음으로 짚어보는 의미있는 전시라고 아티스트 마리킴은 말한다.

마리킴은 이번 전시에서 ‘동방신기’를 그렸고 찰스장은 ‘슈퍼주니어’, 더잭은 ‘원더걸즈’를 강영민, 임지빈, 송송은 ‘FX’, ‘카라’, ‘엠블렉’ 등의 한류스타들을 작품으로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8월 19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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