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서울시, 서울도서관 자원봉사자 ‘나눔벗’ 모집

2012-07-17 09:18
서울특별시청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7일 -- 서울시는 오는 7월 17일(화)부터 8월 16일(목) 10월 구(舊) 시청사에 개관하는 서울도서관에서 함께할 시민 자원봉사자 ‘나눔벗’ 70명을 모집한다.

서울도서관 나눔벗은 구(舊)시청사에 들어설 서울지역대표도서관인 ‘서울도서관’ 자원봉사자로 도서관에서 행해지는 다양한 업무에 참여하게 된다.

서울도서관 나눔벗은 열람·대출업무, 도서관 이용안내, 도서관 행사지원, 장애인 및 노약자 대면낭독서비스 등 원하는 업무에 신청·참여가능하다.

서울도서관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나눔벗에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꾸준한 참여가 가능한 사람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1차로 선발된 나눔벗은 8월 말에 실시되는 소양교육을 거친 후 9월 초에 최종 확정된다.

나눔벗은 참여일 및 참여시간까지 선택할 수 있어 원하는 날짜, 원하는 시간에 자원봉사가 가능하다.

나눔벗 신청자는 1년 이상의 장기봉사자, 한달 이상의 단기봉사자, 일일봉사자로 봉사기간 및 봉사일을 선택할 수 있으며 오전조(9:00~13:00), 오후조(13:00~17:00), 저녁조(17:00~21:00) 중 원하는 시간대에 참여할 수 있다

서울도서관 나눔벗이 된 시민들은 서울도서관의 얼굴로서 서울도서관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서울시는 우수 나눔벗에 대한 표창, 자원봉사 시간 인정 등의 보상을 통해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서울도서관 나눔벗 신청은 서울특별시 문화·관광·체육 홈페이지(http://sculture.seoul.go.kr/) 또는 서울시종합자료관 홈페이지(http://src.seoul.go.kr/)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avatara8311@citizen.seoul.kr)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서울특별시
문화관광디자인본부
문화예술과
이효성
02-2171-247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