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서울시, 잠실 올림픽주경기장내 축구장 대관 운영

출처: 서울특별시청
2012-07-17 09:21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7일 -- 서울시는 9월9일까지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축구장을 시민에게 한시적으로 대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 국가대표 축구경기를 적극 유치하고자 9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기존 한국형 잔디를 사계절 잔디로 전면교체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사계절잔디로 교체하기 전까지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의 이용률을 높이고 체육활동을 통하여 시민들의 건강한 체력증진과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7월 17일(화)부터 9월 9일(일)까지 30일간 축구장을 시민들에게 저렴하게 대관한다.

현재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의 대관료는 평일 주간(08:00~18:00) 대관요금이 1백1십1만6천원으로 일반시민들이 이용하기에는 어려웠으나 이 기간에는 1일 2시간에 2십2만3천원으로 저렴하게 책정하여 보다 많은 축구 동호인들이 서울 올림픽대회 개최로 유서 깊은 올림픽주경기장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단, 토·일에는 대관료 30% 가산

대관은 7월 17일(화)부터 9월 9일(일) 기간 중 30일간 총90회를 운영하며, 대관신청은 7월 31일(화)까지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고 신청기간 이후에는 팩스, 방문접수 등 수시로 신청자가 쉽고 편리한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축구장의 대관 문의는 2240-8746,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tadium.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잔디 교체 후 2013년부터 국가대표 축구경기와 일정관리를 통해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일반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언론 연락처

서울특별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운영1과
김명수
02-2240-874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뉴스 공유하기

언론 연락처

서울특별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운영1과
김명수
02-2240-8746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