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자연유산 영상홍보물 제작사업 도내 4개소 선정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8일 --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문화재청에서 추진하는 자연유산 홍보영상물 제작사업 공모에 4개소 4억원이 선정되었다고 통보받았다. 이번 사업은 문화재청(청장 김찬)에서 총 사업비 20억원으로 전국에 소재하는 천연기념물(422개소), 명승(85개소) 507개소를 대상으로 자연유산의 역사·문화·경관적 가치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홍보 및 청소년 교육용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하는 사업이다.
경상북도는 이 사업을 위하여 시군 및 지역방송국과 연계하여 계획을 수립하여 7개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이중 사업계획이 우수한 도내 4건에 대하여서 총 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다. 선정된 사업은 “사람과 봄, 여름, 가을, 겨울(성주 성밖숲 중심)”, “신비의 섬, 울릉도”, “백두대간이 품은 울진”, “청송의 자연문화유산” 이다.
이 사업은 자연유산의 학술적, 역사적, 문화적, 경관적 가치를 영상기록으로 남기고, 육상, 수중, 항공 등 방법으로 자연유산의 다양한 모습을 담는다. 기본적으로 제작기간은 사계절이 포함되는 1년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하여 자연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늘어나는 가족단위 생태체험 관광, 자기개발형 관광에 따라 자연유산에 대한 지적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작업이다. 이를 위하여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제작하여 전국 방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이성규 문화재과장은 “앞으로 시군과 함께 자연유산 홍보 영상물 제작이 필요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보다 많은 국비가 지원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계획이다”며 “아울러, 이를 활용한 문화요소를 스토리텔링 소재 및 교육자료로 적극 활용하고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개발하여 국민들이 우리 지역 자연유산을 알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이 사업을 위하여 시군 및 지역방송국과 연계하여 계획을 수립하여 7개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이중 사업계획이 우수한 도내 4건에 대하여서 총 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다. 선정된 사업은 “사람과 봄, 여름, 가을, 겨울(성주 성밖숲 중심)”, “신비의 섬, 울릉도”, “백두대간이 품은 울진”, “청송의 자연문화유산” 이다.
이 사업은 자연유산의 학술적, 역사적, 문화적, 경관적 가치를 영상기록으로 남기고, 육상, 수중, 항공 등 방법으로 자연유산의 다양한 모습을 담는다. 기본적으로 제작기간은 사계절이 포함되는 1년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하여 자연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늘어나는 가족단위 생태체험 관광, 자기개발형 관광에 따라 자연유산에 대한 지적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작업이다. 이를 위하여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제작하여 전국 방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이성규 문화재과장은 “앞으로 시군과 함께 자연유산 홍보 영상물 제작이 필요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보다 많은 국비가 지원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계획이다”며 “아울러, 이를 활용한 문화요소를 스토리텔링 소재 및 교육자료로 적극 활용하고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개발하여 국민들이 우리 지역 자연유산을 알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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