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프라노 오은경 교수 초청 ‘미래전략 포럼’ 개최
- - ‘오페라 알고 보면 감동 열배’ 주제, 지역주민도 누구나 참석 가능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8일 -- 한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가운데 한 사람인 세종대학교 오은경 교수가 오페라를 재밌게 보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 경기도를 방문한다.
경기도는 오는 20일 경기도청 제1회의실에서 ‘오페라 알고 보면 감동 열배’를 주제로 오은경 교수가 오페라에 대한 쉽고 재밌는 얘기와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는 시간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비전담당관실이 매월 개최하는 경기 미래전략 포럼의 19번째 행사로, 미래전략 포럼은 인문·사회·경제·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미래전략을 논의하고 토론을 통해 공무원의 지식과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는 오은경 교수의 강연을 맞아 공무원만 참여할 수 있었던 미래전략 포럼을 개방해 참가를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함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오 교수는 지난해 서울시오페라단이 막을 올린‘라트라비아타’의 ‘비올레타’ 역을 맡아 최고의 오페라 가수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음악가”라며 “앞으로도 주제에 따라 도민이 함께 토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포럼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오는 20일 경기도청 제1회의실에서 ‘오페라 알고 보면 감동 열배’를 주제로 오은경 교수가 오페라에 대한 쉽고 재밌는 얘기와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는 시간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비전담당관실이 매월 개최하는 경기 미래전략 포럼의 19번째 행사로, 미래전략 포럼은 인문·사회·경제·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미래전략을 논의하고 토론을 통해 공무원의 지식과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는 오은경 교수의 강연을 맞아 공무원만 참여할 수 있었던 미래전략 포럼을 개방해 참가를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함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오 교수는 지난해 서울시오페라단이 막을 올린‘라트라비아타’의 ‘비올레타’ 역을 맡아 최고의 오페라 가수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음악가”라며 “앞으로도 주제에 따라 도민이 함께 토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포럼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
경기도청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