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2년 전북기업의 날’…운영 모범 중소기업 4개 업체 선정
- -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기업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18일 -- 전북도가 ‘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위원장 행정부지사)’를 개최하고 도내 중소기업 중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적이 있는 4개 업체를 ‘2012년 전북기업의 날’ 운영 모범기업으로 심사·선정하였다.
‘전북기업의 날’ 운영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중 ‘고용창출’과 ‘기술개발’, ‘지역사회 기여’ 등에 모범이 되는 기업을 선정하여 근로환경개선, 생산성 향상, 매출증대에 필요한 소규모 숙원사업 지원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가 존경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전북도가 지난 2007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전북기업의 날’ 운영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중 ‘고용창출’과 ‘기술개발’, ‘지역사회 기여’ 등에 모범이 되는 기업을 선정하여 근로환경개선, 생산성 향상, 매출증대에 필요한 소규모 숙원사업 지원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가 존경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전북도가 지난 2007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출처: 전라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jeonbuk.go.kr
전라북도청 소개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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