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경북도, 영천 금호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준공

복숭아, 포도 등 연 4,500톤 처리, 영천지역 농산물 유통 중추기지 역할

2012-07-23 11:54
경상북도청 제공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23일 --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영천시 금호읍 교대리에 위치한 금호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가 7.23(월) 10:30 조합원, 유통업체 바이어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농산물 주산지별로 품목 특성에 맞는 규모화 및 현대화된 산지유통시설을 지원하여 농산물 선별·포장, 브랜드 육성·마케팅을 수행하는 농산물 유통의 거점으로 경북도는 ‘93년부터 지난해까지 85개소에 1,20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금호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부지 2만7천㎡에 건물 4천㎡ 규모로 예냉고, 저온저장고, 집하장, 선별·포장장을 갖춘 현대화시설로 연간 복숭아, 포도 등 4,500톤을 처리할 수 있으며 ‘12년 매출목표는 100억원으로 사업비 20억원이 투입되었다.

한편, 유통센터 개장으로 금호농협 관내(금호, 대창, 청통) 농산물의 상당수를 처리하여 5,000호 조합원의 소득증대 및 농산물 상품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준공식에 참석한 최웅 경상북도 농수산국장은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농산물 산지유통의 핵심으로 현재 25% 수준인 농산물상품화율을 ‘18년까지 50%로 높이겠다”며 산지 농업인 및 소비지 유통에 종사하는 관계자의 협조를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농수산국
식품유통과
이진영
053-950-3795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화면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