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 당부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23일 --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7.23.(월) 오전 11시 구미 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개최된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오늘 이·취임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송필각 도의회 의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및 전·현직 상공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감사패 수여, 이·취임사에 이어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그동안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총력을 다해왔고, 지역 상공업 진흥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전임 최영우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새로 취임하는 김용창 회장을 중심으로 10개 상공회의소가 더욱 단결된 모습으로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참석자 모두에게 축하인사를 건네면서 “앞으로도 도와 유기적 협력 체계를 이뤄 일자리창출, 경제 살리기에 전념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도내 10개 상공회의소를 하나로 묶는 협의체로서 상공업과 관련된 여러 현안 사업들을 논의하고 해결해 나가고 있다.
이번에 선출된 김용창 협의회 회장은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으로 7. 11(수) 도내 상공회의소 회장단 모임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되었으며, 임기는 3년이다.
오늘 이·취임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송필각 도의회 의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및 전·현직 상공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감사패 수여, 이·취임사에 이어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그동안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총력을 다해왔고, 지역 상공업 진흥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전임 최영우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새로 취임하는 김용창 회장을 중심으로 10개 상공회의소가 더욱 단결된 모습으로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참석자 모두에게 축하인사를 건네면서 “앞으로도 도와 유기적 협력 체계를 이뤄 일자리창출, 경제 살리기에 전념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도내 10개 상공회의소를 하나로 묶는 협의체로서 상공업과 관련된 여러 현안 사업들을 논의하고 해결해 나가고 있다.
이번에 선출된 김용창 협의회 회장은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으로 7. 11(수) 도내 상공회의소 회장단 모임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되었으며, 임기는 3년이다.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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