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희망창업 경영안정 컨설팅 지원 사업 실시
- - 생계형 서비스업 업종 등 맞춤 컨설팅 180개 업체
- 자영업자 경쟁치열에 따른 경영 환경개선 큰 도움 예상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23일 -- 전북도와 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지난 2007년부터 실시해온 ‘희망을 빌려드립니다’ 프로젝트인 청년 희망창업자의 경영 환경개선을 위해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에서는 최근 전국적으로 자영업자 급증에 따른 경쟁이 치열하다고 보고 희망창업 업체 1,022개 전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5월과 6월에 경영개선 컨설팅 희망여부를 조사한 결과 180개 업체가 희망함에 따라 희망업체 모두를 이달 25일부터 경제통상진흥원 등과 함께 집중적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컨설팅 희망업체에 대해서는 마케팅, 고객관리 방법, 홍보, 업체 건강진단 등 업체가 원하는 수요자 선택형 컨설팅으로 전문 코디네이터가 직접 현장을 방문 1:1 맞춤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컨설팅 지원을 위해 컨설팅 희망업체를 생계형 서비스업종(40개), 청년·서비스업 창업지원센터 대상자(100개).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대상자(40개) 등 3개 분류로 나눠 각 사업의 특성에 맞는 컨설팅을 실시토록 할 방침이다.
이번 컨설팅을 받은 업체에 대해서는 신속한 경영안정을 위해 희망창업 사후관리 마케팅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포인트 간판 지원, 전단지, 쇼핑백, 명함 제작비 등 경영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업도 우선해서 지원할 예정이다.
이성수 전라북도민생일자리본부장은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전국적인 무조건적인 창업 붐으로 희망창업 자영업자까지 경영 환경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희망창업 경영컨설팅 지원 사업으로 업체별 특성에 맞는 경영 컨설팅이 진행되어 업체의 경영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사후관리 마케팅비도 지원되어 경영 부담을 덜면서 희망창업 업체의 체질과 자생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어 관련 업체의 경영 안정에 큰 도움이 예상 된다”고 강조했다.
도에서는 최근 전국적으로 자영업자 급증에 따른 경쟁이 치열하다고 보고 희망창업 업체 1,022개 전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5월과 6월에 경영개선 컨설팅 희망여부를 조사한 결과 180개 업체가 희망함에 따라 희망업체 모두를 이달 25일부터 경제통상진흥원 등과 함께 집중적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컨설팅 희망업체에 대해서는 마케팅, 고객관리 방법, 홍보, 업체 건강진단 등 업체가 원하는 수요자 선택형 컨설팅으로 전문 코디네이터가 직접 현장을 방문 1:1 맞춤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컨설팅 지원을 위해 컨설팅 희망업체를 생계형 서비스업종(40개), 청년·서비스업 창업지원센터 대상자(100개).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대상자(40개) 등 3개 분류로 나눠 각 사업의 특성에 맞는 컨설팅을 실시토록 할 방침이다.
이번 컨설팅을 받은 업체에 대해서는 신속한 경영안정을 위해 희망창업 사후관리 마케팅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포인트 간판 지원, 전단지, 쇼핑백, 명함 제작비 등 경영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업도 우선해서 지원할 예정이다.
이성수 전라북도민생일자리본부장은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전국적인 무조건적인 창업 붐으로 희망창업 자영업자까지 경영 환경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희망창업 경영컨설팅 지원 사업으로 업체별 특성에 맞는 경영 컨설팅이 진행되어 업체의 경영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사후관리 마케팅비도 지원되어 경영 부담을 덜면서 희망창업 업체의 체질과 자생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어 관련 업체의 경영 안정에 큰 도움이 예상 된다”고 강조했다.
출처: 전라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jeonbuk.go.kr
전라북도청 소개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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