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23일 -- 동명대학교 설동근 총장이 학생들의 9박 10일 국토 대장정 일정에 합류해 3시간여 동안 땀을 함께 흘리며 이들을 직접 격려했다.
최근 교과부로부터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에 선정된 동남광역권 산학협력거점 동명대학교 재학생 60여명은 지난 7/16(월)부터 25일(수)까지 9박 10일동안 울진군→영덕군→포항시→경주시→울산시→부산시→동명대학교에 이르는 총 300Km 구간의 국토대장정중이다.
설 총장은 20일 경주 일대에 이른 국토 대장정에 합류해 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함께 국토장정에 나서며 이들을 격려했다.
국토장정에 참여한 이영근 학생은 “몇년 있으면 칠순이신 총장님께서 이 무더위에도 3시간이 넘도록 국토장정에 함께 참여해, 없던 힘까지 났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명대 학생들의 국토대장정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제 2회째다.
최근 교과부로부터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에 선정된 동남광역권 산학협력거점 동명대학교 재학생 60여명은 지난 7/16(월)부터 25일(수)까지 9박 10일동안 울진군→영덕군→포항시→경주시→울산시→부산시→동명대학교에 이르는 총 300Km 구간의 국토대장정중이다.
설 총장은 20일 경주 일대에 이른 국토 대장정에 합류해 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함께 국토장정에 나서며 이들을 격려했다.
국토장정에 참여한 이영근 학생은 “몇년 있으면 칠순이신 총장님께서 이 무더위에도 3시간이 넘도록 국토장정에 함께 참여해, 없던 힘까지 났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명대 학생들의 국토대장정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제 2회째다.
출처: 동명대학교
홈페이지: http://www.tu.ac.kr
동명대학교 소개
한국의 수출과 산업화 및 근대화를 주도한 옛 "동명목재" 고 강석진 회장이 설립한 학교법인 동명문화학원 산하 부산 동명대학교는 지식정보사회화에 맞춰 모든학과 IT기술활용도를 세계적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 "IT과학분야 특화대학"이자 "산학협력중심대학"이다.
한국의 수출과 산업화 및 근대화를 주도한 옛 "동명목재" 고 강석진 회장이 설립한 학교법인 동명문화학원 산하 부산 동명대학교는 지식정보사회화에 맞춰 모든학과 IT기술활용도를 세계적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 "IT과학분야 특화대학"이자 "산학협력중심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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