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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 소울’ 개발총괄 PD, 중국 최대 게임축제서 기조연설

출처: 엔씨소프트 (코스피 036570)
2012-07-25 14:21
  • 엔씨소프트의 최신 흥행작 ‘블레이드 & 소울’의 개발총괄 배재현 PD(프로듀서)가 중국 최대 게임 축제 차이나조이(ChinaJoy)에서 기조 연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25일 -- 엔씨소프트의 최신 흥행작 ‘블레이드 & 소울’의 개발총괄 배재현 PD(프로듀서)가 중국 최대 게임 축제 차이나조이(ChinaJoy)에서 기조 연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배재현 PD는 25일 차이나조이 중국게임개발자컨퍼런스(CGDC, China Game Developers Conference)의 첫 번째 강사로 나서 ‘차세대 온라인게임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90분간 열띤 강연을 진행했다.

배PD는 강연에서 20여 년 동안 주목 받아 온 게임들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한 뒤, 차세대 온라인 게임은 ▶신세대를 타깃으로 하고 ▶게임성에 있어 장르간의 융합과 탈피를 동시에 고려해야 하며 ▶기술을 넘어서 감성을 전달해야 하는 성격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배PD는 강연 이후 진행된 중국 현지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중국 서비스를 위해 현지 파트너인 텐센트와 긴밀하게 서로 협업하고 있다”며 “현재는 기술적 최적화와 중국 정서와 문화에 맞는 콘텐트 현지화에 매진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블소는 ‘차이나조이 2012’(7.26~29)에서 중국 파트너사를 통해 중국어 시연 버전을 선보이고 중국 첫 테스트(집중그룹테스트, Focus Group Test)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개요
엔씨소프트 한국 본사는 다양한 장르의 온라인게임을 개발하고 국내외 유망 온라인게임을 세계에 퍼블리싱하고 있다. 1998년 리니지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뛰어난 기술과 마케팅으로 한국 온라인게임 산업을 이끌어왔으며, 2000년부터 미국, 대만, 일본, 중국, 태국, 유럽 등에 진출하여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게임 회사로 성장했다. 1997년 벤처기업으로 출발한 엔씨소프트는 한국 IT기업 최초 매출 1천억 돌파, 직원수 1천명 돌파 등 눈부신 성장을 지속하며 재벌기업 중심의 한국 경제산업에 새로운 기업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csoft.net
언론 연락처

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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