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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곡역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 수정가결

출처: 서울특별시청
2012-07-26 09:26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26일 -- 서울시는 2012년 7월 25일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중곡역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안) 및 국립서울병원부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대상지 중곡동 일대는 지하철 7호선 중곡역 역세권이나 기반시설이 부족한 노후된 기성시가지로서 역세권 기능이 부족하여 낙후된 지역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하는 등 도시계획 정비가 시급한 지역이다.

특히, 노후된 국립서울병원이 입지해 지역이 낙후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이에 대한 이전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지역이다.

국립서울병원부지는 지난 2003년부터 이전 및 재건축에 대해 지자체와 주민 간의 갈등이 심화되어 2009년 ‘국무총리산하 갈등조정위원회’를 구성하여 1년여 간의 민·관 협의를 통해 현 부지에 종합의료복합단지를 단계별 개발계획을 통해 조성하는 것으로 금번 계획(안)을 도출하였다.

병원이라는 특성상 환자에 대한 진료 및 입원/치료에 대한 연속성 유지를 위해 단계별로 개발토록 하였으며, 1단계로 정신건강연구시설, 임상센터, 부속병원 등이 들어서며, 2단계로 의료행정기관, 의료바이오벤처시설, 업무시설, 민간R&D연구소, 판매 및 체육시설, 지역주민 복지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는 금회 결정으로 동북권을 대표하는 종합의료행정타운으로서의 새로운 가치창출과 중곡역 주변 역세권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중곡역주변 생활권 부족시설인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 확충으로 주거환경의 질이 제고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이 지역에 종합의료복합단지 조성으로 중곡역주변의 도시경관 및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이며, 민·관이 협력하여 주민 민원 해소 및 국책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위한 대표적인 “Win-Win”사업의 사례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언론 연락처

서울특별시
도시계획국
지구단위계획과
김학선
02-6361-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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