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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건축전문가 학술 교양서 출간

2012-07-26 09:29
문화재청 제공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26일 -- 문화재청에 재직하고 있는 김성도 시설사무관이 문화재의 보존과 활용에 관한 학술 교양서 ‘건축유산의 보존과 활용 근현대문화재’를 집필·출간했다.

근·현대 건축문화재는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와 가까워 매우 친밀하게 느껴질 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직결되므로, 근·현대 이전의 전통적 건축문화재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 책은 이러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근·현대 건축문화재 전반에 대한 사항을 쉽게 해설한 기본 개설서이다.

개관, 제도, 수리, 국내외 활용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기본적인 내용과 함께 실무적이고 전문적인 내용도 담고 있다. 일반인은 물론 관련 학계에도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현재 수리기술과에서 문화재수리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도 사무관은 전에 근대문화재과에서 약 4년간 실무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본서를 집필했다. 고려대학교에서 한국건축사를 전공(학사·석사·박사)하고 한국과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2002년부터 2년간 니혼대학교(Nihon Univ.)에서 박사 후 과정(Post Doc.)을 수행했다.

문화재청 개요
문화재청은 문화재의 관리, 보호, 지정 등의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외청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문화재정책국, 문화재보존국, 문화재활용국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기관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립고궁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현충사관리소, 세종대왕유적관리소, 경복궁관리소, 창덕궁관리소, 창경궁관리소, 덕수궁관리소, 종묘관리소, 조선왕릉관리소, 국립무형유산원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문화재청
수리기술과
042-481-4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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