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서울애니시네마에서 ‘로렉스’ 상영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30일 -- 서울시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2012년 최강, 완소 캐릭터들의 환상적인 모험이야기를 다룬 ‘로렉스’를 8월 9일(목)까지 국내 최초의 애니메이션 전용극장인 서울애니시네마에서 상영한다.

서울애니시네마는 서울시 중구 예장동의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다.

‘로렉스’는 20세기의 안데르센이라 불리는 동화작가 ‘닥터 수스’의 동명 원작이다

닥터 수스는 ‘로렉스’를 포함, 48권의 동화책을 펴냈고, 이는 17개국에 번역되어 전 세계 5억 권 이상 판매되었다. ‘해리포터’시리즈 보다 더 많은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단순한 양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내용에 있어서도 교훈적인 메시지가 많아 교육자들이 선정한 아동도서 20위 안에 항상 손꼽히고 있다. 그중 ‘로렉스’는 작가가 생전 가장 아꼈던 작품으로 ‘호튼’에 이어 두 번째로 영화화된 작품이다.

‘로렉스’는 재미와 감동과 교훈의 삼박자가 완벽히 어우러진 최상의 애니메이션이다. 트러풀라 숲에서 활개 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은 온갖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으로 관객들을 무장해지 시키며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만든다. 또한 나무가 없는 세상, 공기를 사서 마셔야 하는 미래를 생각해 보지 못한 우리에게 ‘로렉스’가 들려주는 환경보호 메시지는 결코 영화 속 가벼운 교훈 정도로만 치부하기에는 꽤 절실하고 진중하다.

‘로렉스’가 주는 또 다른 매력은 화사한 색감이 주는 아름다움이다.

‘로렉스’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도 화려하고 예쁜 색감이다. 나무는 초록색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보드라운 느낌의 나뭇잎이 하늘하늘 거리는 살아있는 나무들을 만들어 꽉 채웠다. 거기에 귀여운 곰부터 앙증맞은 물고기까지 색들이 다양하고 화려해서 시선을 빼앗아 간다. 최첨단 도시인 스니드빌도 다양한 색과 최첨단의 문명들을 선보인다. 반면, 최첨단 도시와 대조되는 도시 밖의 황량한 거리, 그리고 이야기를 통해서 듣는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과거의 도시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보여주면서 색감도 배로 살리고, 스토리에 집중도도 높여주었다. 화사한 느낌이 가득한 ‘로렉스’는 보는 내내 유쾌함과 행복감을 준다.

상영 안내

상 영 작 : ‘로렉스’
상영기간 : ~ 2012. 8. 9(목) (매주 월요일 및 법정공휴일 휴무)
상영일정
- 평일 : 12:40, 14:20, 16:00, 17:40,(1일 4회 상영)
- 주말 : 11:00, 12:40, 14:20, 16:00, 17:40 (1일 5회 상영)
장 소 :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서울애니시네마
관 람 료 : 일반 4,000원, 청소년/어린이 3,000원
주말 조조(1회) 3,000원, 단체(20인 이상) 2,000원, 장애인 2,000원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러닝타임 : 86분
예매 :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 맥스무비, 인터파크, 예스24
위치 : 지하철 4호선 명동역 하차, 1번 출구 남산공원방면 7분
홈페이지 : http://www.ani.seoul.kr
문의 : 3455-8341~2
  • 언론 연락처
  •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만화캐릭터팀
    조경주
    02-3455-8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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