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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그랜드호텔 로비라운지 ‘폭포’ 재탄생

2012-07-30 14:57
오라관광 제공
  • 제주그랜드호텔 1F 로비라운지 폭포가 창사 35주년을 맞아 대폭적인 시설 리뉴얼과 메뉴 고급화로 8월 1일(수)부터 새롭게 탄생한다.

제주--(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30일 -- 제주그랜드호텔 1F 로비라운지 폭포가 창사 35주년을 맞아 대폭적인 시설 리뉴얼과 메뉴 고급화로 8월 1일(수)부터 새롭게 탄생한다.

리뉴얼하여 오픈할 로비라운지 폭포는 낮에는 모던하고 캐쥬얼한 카페 스타일이라면 저녁에는 와인을 컨셉으로 한 와인 빠(Wine bar)로 변신하게 된다.

오픈 이벤트로 8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점심에는 유럽풍의 디저트 케익뷔페를 저녁에는 와인 미니뷔페를 운영한다. 디저트 뷔페는 제주그랜드호텔이 자랑하는 최고 파티쉐의 다양한 수제 케익과 마카롱, 빵과 음료로 구성되며, 와인 미니뷔페는 와인 5종과 핑거푸드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한여름 밤 드라마틱한 와인파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로비라운지 폭포 재오픈 기념 이벤트는 특급호텔 케익과 와인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디저트 뷔페 운영시간은 12시∼15시까지 / 요금은 1인 15,000원∼20,000원이며, 와인 미니뷔페 운영시간은 19시 ∼ 23시까지이며 요금은 1인 35,000원이다.

문의: 로비라운지 폭포 (064-710-8243)

오라관광 개요
오라관광주식회사는 제주 관광의 태동기였던 지난 1977년에 설립되어 특1급 관광호텔인 제주그랜드호텔과 국제 규모의 오라컨트리클럽을 운영하는 국내 유수의 관광 사업체이다. 512개의 다양한 객실을 갖춘 제주그랜드호텔은 제주도에서 최고급, 최대의 객실수를 자랑하고 있으며 제주국제공항과 10분 거리인 신제주 지역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카지노, 5개 국어 동시통역 시스템을 갖춘 연회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국제 수준의 특급 호텔이다. 오라컨트리클럽은 영주십경의 하나인 한라산 영구춘화 계곡을 따라 그림처럼 펼쳐지는 2,018,369㎡의 대자연 위에 국제수준의 36홀 코스를 갖춘 제주도의 대표적인 골프장이다.

오라관광
홍보담당
현은지
064-710-8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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