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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출산장려 업무추진 유공자 표창

저출산 극복으로 여성․출산친화 선도도시 도약을 위한 일․가정 균형문화 확산 등 각종 시책 적극 장려

2012-07-31 14:03
광주광역시청 제공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7월 31일 --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8월 1일 직원 정례조회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업무추진에 적극 노력한 기업체와 유관기관, 공무원 등 9명에게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이는 지난 7월 11일 개최된 제1회 인구의 날 기념 ‘일·가정 균형 국민추천 경진대회’에서 광주시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됨에 따라 출산 친화시책 성과 공유와 함께 저출산의 문제점 인식 및 출산 친화 분위기 저변확대를 위해 광주시 포상심의를 거쳐 표창을 수여하게 됐다.

특히,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 양원석 인구사업과장과 양관승 인구교육강사는 광주지역 저출산 극복을 위한 임신·출산·육아 친화적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각종 출산 지원사업에 크게 기여하였고,

광주은행 나인규 지점장과 정상현 과장은 2011년도 아이낳기 좋은세상 업무에 적극 협조해 직장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여성·가족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밖에도 광주시 공무원인 기성철 씨는 손자녀 돌보미 사업 추진으로 저소득층 양육부담 경감에 기여하였으며, 동구청 김규형씨와 남구청 송숙란씨는 출산장려 시책업무를 수행하면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지역주민 인식개선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표창을 받는다.

한편, 광주시는 출산장려 시책으로 ▲출산·양육 부담경감을 위한 출산 축하금·재가양육비·영유아 병원진료비·장애인 임산부 산전 검사비·손자녀 돌보미 지원 ▲일과 가정의 양립 일상화를 위한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인증 추진, 남편 가사·육아교실 운영 ▲출산친화 및 임산부 배려를 위한 다자녀가정 우대카드제 활성화, 임산부 전용주차구역 확대 ▲기타 저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 및 가치관 확립을 위한 인구정책 순회교육 실시 등 수요자 맞춤형 출산장려 체계를 꾸준히 구축하고 있다.

광주시 최연주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저출산 문제는 선진국 진입을 앞두고 있는 우리나라의 최대 현안이자 선결해야 할 과제로 노동력 부족, 노후불안, 국가경쟁력 약화 등 악순환을 불러오는 만큼 지역사회의 관심뿐만 아니라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배려가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광주광역시청

광주광역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양성갑
062-613-2310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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