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8월 2일부터 ‘버스운전 자격제도’ 본격 시행
- - 앞으로 ‘버스운전 자격증’ 추가로 구비해야 사업용 버스 운전 가능
(울산=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01일 -- 앞으로 시내버스 등 사업용 버스를 운전하고자 하는 경우 ‘버스운전 자격증’을 취득하여야 가능하다.
울산시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4조(공포 2012년 2월 1일, 시행 8월 2일)에 따라 시내·시외·고속·전세버스 등 사업용 버스를 운전 하고자 하는 사람은 20세 이상, 1종 대형 면허, 운전 경력 1년 이상, 운전적성정밀검사 등의 현행 자격 기준에서 버스운전 자격시험이 추가되어 8월 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시험 과목은 교통관련법령 및 교통사고유형, 자동차관리요령, 안전운행, 운송서비스 등 4과목이다.
다만 이 법 공포일(2012년 2월 1일) 당시 시내버스, 마을버스, 전세버스 운송사업 및 특수여객자동차운송사업의 운송사업용 버스 전문 업체에 종사한 운전자는 자격시험이 면제된다.
이들에게는 교통안전공단에서 버스운전자격증 발급신청 후 교부받게 된다.
특히 이법 공포일 이후 2월 2일부터 시행일 전 8월 1일까지 기간에 취업하여 현재까지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의 운송사업용 버스운전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운전자는 오는 2013년 2월1일까지 종전대로 운전업무 종사는 가능하지만 이 기간 자격시험을 치러,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울산지역의 경우 6월 30일 현재, 관련업계 승무원은 총 2,247명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130명이 2월 2일~ 8월 1일 기간에 취업하여 자격시험을 치러야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내버스 63명, 지선버스 26명, 마을버스 19명, 전세버스 22명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버스 운전자 전문성 확보 등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운송 서비스가 크게 제고되고 특히 버스 운전자로서의 자긍심과 직업관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버스운전 자격시험 홈페이지(bus.ts2020.kr)에 접속, 확인하면 된다.
울산시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4조(공포 2012년 2월 1일, 시행 8월 2일)에 따라 시내·시외·고속·전세버스 등 사업용 버스를 운전 하고자 하는 사람은 20세 이상, 1종 대형 면허, 운전 경력 1년 이상, 운전적성정밀검사 등의 현행 자격 기준에서 버스운전 자격시험이 추가되어 8월 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시험 과목은 교통관련법령 및 교통사고유형, 자동차관리요령, 안전운행, 운송서비스 등 4과목이다.
다만 이 법 공포일(2012년 2월 1일) 당시 시내버스, 마을버스, 전세버스 운송사업 및 특수여객자동차운송사업의 운송사업용 버스 전문 업체에 종사한 운전자는 자격시험이 면제된다.
이들에게는 교통안전공단에서 버스운전자격증 발급신청 후 교부받게 된다.
특히 이법 공포일 이후 2월 2일부터 시행일 전 8월 1일까지 기간에 취업하여 현재까지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의 운송사업용 버스운전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운전자는 오는 2013년 2월1일까지 종전대로 운전업무 종사는 가능하지만 이 기간 자격시험을 치러,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울산지역의 경우 6월 30일 현재, 관련업계 승무원은 총 2,247명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130명이 2월 2일~ 8월 1일 기간에 취업하여 자격시험을 치러야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내버스 63명, 지선버스 26명, 마을버스 19명, 전세버스 22명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버스 운전자 전문성 확보 등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운송 서비스가 크게 제고되고 특히 버스 운전자로서의 자긍심과 직업관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버스운전 자격시험 홈페이지(bus.ts2020.kr)에 접속, 확인하면 된다.
출처: 울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ulsan.go.kr
울산광역시청 소개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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