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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림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내 특별계획5구역 세부개발계획 조건부가결

출처: 서울특별시청
2012-08-02 09:44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8월 02일 -- 서울시는 8. 1일 제11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동작구청장이 결정 요청한 동작구 대림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내 신대방동 698번지 부지면적 3,272.5㎡에 대하여 관광숙박시설과 업무시설(오피스텔)을 건립하는 계획(안)을 심의하여 ‘조건부 가결’하였다고 밝혔다.

금회 가결된 지구단위계획구역은 구로디지털단지, 가산디지털단지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디지털단지에는 4개(고도기술산업, 벤처산업, 패션디자인산업, 기타지식산업단지) 분야의 다수 업체가 밀집하여 활발한 산업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이다.

위 디지털산업단지에는 산업단지를 방문하는 외국 바이어들의 숙박시설이 다수 필요한 지역임에도, 인근에는 2개의 호텔(201실 규모의 구로호텔과, 218실의 엠배서더 독산 호텔)뿐이어서 호텔이 부족한 실정이어서 금회 304실 규모의 관광호텔이 계획됨으로서 산업단지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불편을 덜어줄 것으로 보고 있으며, 또한 구역내 160실 규모의 오피스텔도 동시에 건립할 수 있도록 결정되어 산업활동 지원 역할을 활발히 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금회 대림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내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의 지구단위계획 결정 내용은 시흥대로변에 접한 일반상업지역에 대하여 관광숙박시설을 설치하여 용적률을 110%완화 받는 것과 구역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는 오피스텔을 건립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언론 연락처

서울특별시
도시계획국
지구단위계획과
정중규
02-6361-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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